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문화원(원장 이금의)은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및 학습코칭을 지원하는 전문가 양성을 위해 4월 15일부터 29일까지 ‘자기주도학습지도사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자기주도학습지도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학습계획을 수립하여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를 의미한다. 이번 양성과정은 ▲자기주도학습의 이해와 실무 ▲초등 교육 현장의 이해 ▲학습 코칭 및 상담기법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대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갖춘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본 과정은 기본·보수·심화 과정으로 편성하여 자격증 취득 후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5월 13일부터 7월 24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총 29회, 145시간)에 진행된다. 전체 교육시간의 80% 이상 수강 시 교육부 인증 ‘자기주도학습지도사’ 민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신청은 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강좌·신청’ 메뉴를 통해 1차 접수한 뒤, 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5. 8. 16:00에 누리집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광주 동구는 2026년 기후변화주간(4월20~25일)을 맞아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한 전국 소등행사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올해 기후변화주간 표어는 “지구는 녹색 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 일상생활에서의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통해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발생한 해상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1970년 4월 22일부터 시작된 세계적인 민간 기념일이다. 우리나라도 매년 4월 22일을 전후해 한 주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해 다양한 기후행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동구는 기후변화주간 동안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주요 공공시설과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불필요한 조명 끄기, 냉난방 온도 적정 유지, 대중교통 이용 확대 등 생활 밀착형 탄소중립 실천을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지구의 날인 4월 22일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동구청 청사 및 13개 동 행정복지센터 건물 외부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진주시는 K-기업가정신을 기반으로 창업 기업을 육성하는 ‘진주형 창업사관학교’와 ‘진주형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 선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창업 기업 육성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끊임없는 혁신, 그리고 사회적 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K-기업가정신이 최근 창업 기업 성장의 핵심 요인으로 부상함에 따라 이를 창업 정책에 적극 반영해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로서의 위상을 견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이번 참여기업 선발은 지난 3월 공고해 전국 88개의 창업 기업과 예비 창업자가 신청하는 등 열띤 호응 속에 접수를 마쳤다. 이후 서류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진주형 창업사관학교’에 9개사를, ‘진주형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에 6개사를 최종 선발했다. ‘진주형 창업사관학교’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 5년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고도화와 투자 연계를 통해 지역 대표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선정 기업에는 각각 사업화 자금 3000만 원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한 ‘진주형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은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춘천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15일 전담 TF팀을 긴급 가동하며 본격 대응에 들어갔다. 이번 조치는 정부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와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국민 약 70%를 대상으로 소득 계층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함에 따른 것이다. 시는 이에 맞춰 지원금이 신속하고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정 50만 원 △소득 하위 70% 대상자 15만 원으로, 대상별로 구분해 단계적으로 지급된다.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신청과 지급이 동시에 이뤄진다. 춘천지역 대상 인원은 가구원을 포함해 기초생활수급자 1만 7,283명, 차상위계층 1,693명이다. 이어 2차로는 소득 하위 70% 대상자를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첫 주는 요일제로 운영되며, 대상자 규모는 관련 시스템 가동 이후 확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공주시는 봄철 영농시기를 맞아 기상재해와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영농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상황실은 4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운영되며, 평상시에는 영농종합상황실로 운영하다가 기상재해 발생 시에는 즉시 농업재해 기술지원단으로 전환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최근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와 곡물 가격 상승 등 농자재 수급 불안이 우려됨에 따라, 농업 현장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현장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기존 영농상황실 운영체계를 기반으로 농업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재해와 외부 요인에 동시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영농종합상황실은 기술보급과를 중심으로 총괄반, 예찰·방제반, 농업기계반 등으로 구성되며, 남부·북부 상담소와 연계한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작목별 생육 단계에 맞춘 영농지도와 병해충 예찰, 농업기계 순회 점검 등 종합적인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재해 발생 시에는 상황총괄반,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남해군은 지난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경상남도장애인탁구협회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가 전국 장애인 탁구인들의 열정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와 지도자, 임원 등 670여 명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치열한 승부를 이어갔고, 경기 내내 서로를 존중하는 스포츠맨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개회식에는 경상남도장애인탁구협회 조민수 회장을 비롯해 대한장애인탁구협회 박호석 회장, 남해군장애인체육회장인 장충남 군수, 남해군의회 정영란 의장 등 2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해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남해군에서는 백지홍 선수와 박상훈 선수가 경남 대표로 출전했다. 백지홍 선수(CLASS 2)는 조 2위로 본선에 진출하며 선전했으나 8강에서 아쉽게 발걸음을 멈췄다. 박상훈 선수는 16강과 8강에서 연이어 접전을 승리로 이끌며 상승세를 보였고, 준결승에서 아쉽게 패했지만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올해 첫 전국대회에서 거둔 성과로, 앞으로의 활약에 대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지난 10일 구청 본관 정문 앞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와 장기기증 문화 확산을 위한 ‘공직자 사랑의 헌혈 및 장기기증 희망등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행사에는 강서구청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구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과 협력해 헌혈 버스 2대를 운영하고, 재단법인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와 함께 ‘장기기증 희망등록’ 부스를 마련해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서구청 공무원, 시설관리공단 직원, 일반인을 포함해 총 61명이 헌혈에 참여했고, 12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서약해 생명 나눔의 뜻깊은 대열에 함께했다. ‘장기기증 희망등록’은 뇌사 또는 사망 후 자신의 장기를 이식이 필요한 환자에게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미리 밝히는 절차로, 새로운 생명을 선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여자들은 헌혈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동시에, 간 기능·항체 검사 등 혈액검사 결과로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기회도 가졌다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총 12,849개의 일자리 창출 목표를 공시했다. ‘지역 일자리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는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자율적으로 설정·공표하고, 이를 실천하는 제도다. 금정구는 민선 8기 종합계획의 기조를 반영해 ‘역동적 경제! 미래형 일자리! 새로운 도약으로 활기찬 금정’이라는 비전 아래, 4대 핵심 전략과 15개 세부 과제를 중심으로 총 253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4대 전략은 ▲혁신 성장을 통한 민간 일자리 확대 ▲청년부터 노년까지 아우르는 평생 일자리 지원 ▲상생과 협력 중심의 나눔 일자리 강화 ▲민관 협업 기반의 일자리 인프라 확충 등이다. 특히 금정구는 청년과 경력단절 여성의 취·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 일자리 확대와 일자리 기반시설 확충에 집중해 지역경제 회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쓸 방침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올해는 민선 8기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지난 14일 금정구청에서 윤일현 구청장과 범어사 주지 정오스님이 참석한 가운데 '금정구 ↔ 범어사 지역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을 계기로 금정구와 범어사가 서로 협력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함께 힘을 모아나가자는 뜻을 담아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범어사 소유 공간에 편의시설 조성 등 공공 활용 ▲주민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 운영 방안 협력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과 연계한 지역 활성화 협력 등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금정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보전과 이용의 조화, 그리고 지역과의 상생 발전이 더욱 중요해진 시점에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그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이어 “금정구는 범어사의 뜻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시설 조성 등 협력사업이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사)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은 14일 수원시 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제4·5대 이사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서진천 제3·4대 이사장이 이임했고, 정인 제5대 이사장이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백혜련(수원시을) 의원, 수원특례시의회 김정렬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공단 임원진, 정회원 등이 참석했다. 정인 제5대 이사장은 자동차 전장부품 검사장비 분야 기업을 운영해 온 기업인으로, 공단 수석 부이사장을 역임하며 산업단지 운영 경험을 쌓아왔다. 정인 이사장은 “수원델타플렉스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서진천 전임 이사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발로 뛰며 활력이 넘치는 산업단지를 만들고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진천 제3·4대 이사장은 2021년부터 6년간 공단을 이끌며 기업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입주기업 간 상생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서진천 이사장은 “회원사와 함께 협력하며 산업단지 발전을 이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공단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힘을 보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4일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에서 ‘2026년 고양특례시 신중년캠퍼스’ 상반기 과정 개강식을 진행했다. 고양시 신중년캠퍼스는 인생의 2막을 준비하는 50~64세 신중년을 위해 관내 4개 대학과 연계해 기획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개강식은 상반기 교육과정 참여자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이동환 시장은 축사를 통해 “미뤄뒀던 도전을 바로 실행으로 옮긴 신중년 여러분의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과정이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상반기 교육은 개강식이 포함된 공통과정 ‘신중년 건강 증진 솔루션’을 비롯해 6개의 특화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화과정은 △농협대학교 - 도시농업텃밭 과정 △동국대학교 - 스피치 지도사 자격증 취득과정 △중부대학교 - 정리수납 전문가 과정, 자기 탐색을 위한 인문학 교실 △한국항공대학교 - 탄소중립 코디네이터 양성 과정, SW·AI 퍼실리테이터 양성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 참여자는 공통과정을 마친 후, 직접 선택한 특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경기도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부담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도내 농업인·농식품 생산업체를 위해 포장재 지원과 저리대출 등 총 390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1일부터 중동 전쟁에 대응한 농어업분야 비상대응반을 가동하고 있는 경기도는 현장 모니터링 결과 포장재 가격 상승 등으로 농산물·식품 제조업체가 어려움을 겪고있다며 이들을 위한 선제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수출농식품 포장재 지원 ▲도매시장 출하용 포장재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농산물 포장재 ▲로컬푸드 포장재 지원 등 총 4개 사업을 통해 포장재 구입 비용 총 40억 원을 지원한다. 이번 포장재 지원은 수출 경쟁력 유지뿐만 아니라 신선 농산물의 유통 비용을 낮춰, 농업경영체의 생산비 절감과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희종 안성인삼농협 조합장은 “중동 전쟁 여파로 수출용 파우치 등 포장재 가격이 약 20% 이상 오르고, 물류비도 베트남 25%, 튀르키예 150% 급등했다”며 “원자재 수급 불안에 따른 제품 생산 차질까지 우려되는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