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4대 기초과학연구원 원장에 장석복(張碩福, 남, 63세) 기초과학연구원 분자활성 촉매반응 연구단장 겸 한국과학기술원 화학과 특훈교수를 6월 4일 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5년이다. 장석복 신임 원장은 1962년 강원도 영월 출생으로 1985년 고려대 화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 화학 석사, 1996년 미국 하버드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유기화학 촉매반응 분야에서 독창적이고 영향력 큰 연구 성과들을 발표하며 세계 상위 1% 연구자(HCR)에 8년 연속(2015~2022) 선정된 바 있고, 미국 화학회지(JACS)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특히, 장 원장은 기초과학연구원 연구단이 처음 출범한 2012년부터 분자활성 촉매반응 연구단을 이끌며 기관의 역사와 발전 과정을 함께 해 왔으며, 이번 임명은 기초과학연구원 연구단장이 원장으로 선임된 첫 사례다. 아울러, 이번 임명을 통해 학술적 권위와 연구 현장의 경륜을 두루 겸비한 석학 연구자가 선임되는 만큼, 기초과학연구원이 세계 선도 연구기관으로 도약하고 국내 기초과학 연
스페이스뉴스 기자 | 새만금개발청 신임 차장에 남영우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장이 임명됐다. 남 신임 차장은 광주광역시 출신으로 광주 금호고와 한양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윌라메트대 경영학 석사 및 충북대 도시공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기술고시 30회로 1995년 공직에 입문했다. 또한,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국토·도시개발 정책 수립과 대규모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도시계획과 국토개발 분야의 다양한 정책 및 사업을 수행해 온 경험과 도시공학 분야 전문가로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적임자라는 평과 함께 앞으로 새만금이 미래 첨단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영우 신임 차장은 "새만금은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거점이자 글로벌 경제협력의 중심지로 새로운 성장의 속도를 내고 있다"라면서, "그동안 쌓아온 정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부와 유관기관 등과 긴밀히 협력하고 새만금 사업 추진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새만금개발청]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김상용 고용노동부 부이사관(57)을 신임 제주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2일 임명했다. 제주 출신인 김 위원장은 고용노동부에서 28년간 노동행정을 담당해 온 노동 정책 전문가다. 제주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은 제주특별법에 따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명 이상을 추천하면 도지사가 임명한다. 김 위원장은 행정고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해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원지청장, 서울·부산고용센터소장, 청년취업지원과장 등을 거쳤다. 주중국대사관 고용노동관과 사회통합위원회 파견 근무를 통해 현장 노동행정 경험을 쌓으며 노사관계 안정과 고용 활성화 분야에서 전문성을 다져왔다. 위원장은 노동쟁의 조정·중재, 부당해고와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 판정, 노동조합 임시총회 소집권자 지명 의결, 근로조건 심사·중재·해석·권고·자문 업무를 총괄한다. 제주도는 김 위원장이 노사 조정과 고용 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 쌓은 경력과 조직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제주지방노동위원회를 안정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1일 오전 도청 삼다홀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통해 사무관 및 연구·지도관으로 승진 의결된 40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임용장을 받은 신임 사무관 등 40명은 4월 20일부터 5월 29일까지 6주간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실시한 ‘5급 승진리더과정’ 기본교육을 성공적으로 수료한 후 5월 29일 자로 최종 승진 임용됐다. 오영훈 지사는 승진 대상자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하며 “그동안 전 분야에서 혁신의 사례를 만들며 선도적인 역할을 해준 여러분 덕분에 대통령으로부터 ‘대한민국 미래의 축소판’라는 값진 평가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우리가 어떤 비전을 제시하느냐에 따라 도민 삶의 무게가 가벼워질 수도, 무거워질 수도 있다”며 “막중한 책임감과 업무 스트레스 속에서도 오늘처럼 밝은 미소와 긍정적인 분위기로 더 큰 성과를 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방행정의 꽃이자 중심으로 우뚝 선 신임사무관들이 중간관리자로서 후배 공직자들을 잘 아우르며, 조직 전체가 다 함께 한 발 한 발 전진할 수 있도록 훌륭한 가교 역할
스페이스뉴스 기자 | 국내 공영방송사들의 이사 추천단체가 선정되며 정상화 첫발을 내디뎠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9일 ‘2026년 제14차 전체회의’를 열고 한국방송공사·방송문화진흥회·한국교육방송공사의 이사 추천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공영방송 이사 추천단체는 방송사별 각 5개씩 총 15개 단체로 다음과 같다. o 한국방송공사 이사 추천단체(5개) : 한국방송학회,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정보학회 등 3개 방송미디어 관련 학회와 대한변호사협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 2개 변호사 단체 o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추천단체(5개) : 한국방송학회,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정보학회 등 3개 방송미디어 관련 학회와 대한변호사협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 2개 변호사 단체 o 한국교육방송공사 이사 추천단체(5개) : 한국방송학회,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정보학회 등 3개 방송미디어 관련 학회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등 2개 교육 관련 단체 앞서 방미통위는 지난 15일 전체회의에서 의결한 ‘공영방송 이사 추천단체 선정계획’에 따라 18일부터
스페이스뉴스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제7대 원장으로 김정기 전(前)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이 2026년 5월 29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정기 신임 원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Thunderbird 국제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제37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카르텔조사국장, 기업집단국장, 경쟁정책국장, 시장감시국장 및 상임위원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특히, 시장감시국장 재직 당시 주요 학원과 출판사의 부당광고 행위를 제재하고, 넥슨의 게임 아이템 확률 조작 행위에 대해 전자상거래법상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시장질서 확립에 기여한 바 있다. 또한 경쟁정책국장 재직 시에는 공정거래법 개정을 통해 자율준수프로그램(CP)의 법적 근거 마련에 기여하는 등 공정거래 기반 조성을 위한 역할을 수행했다. 김정기 신임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관 설립 20주년을 앞둔 조정원이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을 맞고 있다”며, “조정원의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은 5월 27일 외교부 '서희홀'에서 신규 임용 공무원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 임용장 수여식에는 ▴지난해 외교관후보자 과정 수료자 39명 ▴3등급 공채·민경채자 4명 ▴기타 경력경쟁채용 임용자 8명 ▴전입자 4명 등이 참석했다. 수여식은 박 차관의 신입직원 대표에 대한 임용장 수여와 격려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외교부 간부, 직원 및 초청 가족들의 축하 속에 환담과 격려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박 차관은 격려사를 통해 공직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는 신입직원들에게 따뜻한 환영과 응원의 뜻을 전하고, 초임 직원으로서 맡은 업무에 책임감과 성실함을 갖춰 수행해 나간다면, 점차 더 큰 역할도 맡을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어 향후 우리 외교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아울러, 박 차관은 신입직원들이 통찰력과 창의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기를 당부하는 한편, 외교부 구성원들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며 국민과 국익을 위해 함께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뉴스출처 : 외교부]
스페이스뉴스 기자 |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부이사관 승진 ▲ 혁신기획담당관 정혜원 ▲ 조사2과장 이정은 [뉴스출처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5월 19일 자로 재단법인 국립현대무용단 단장 겸 예술감독에 차진엽 콜렉티브에이(A) 대표 및 예술감독을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단장의 임기는 3년이다. 차진엽 신임 단장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을 거쳐 영국 런던컨템포러리댄스스쿨을 졸업했으며, 현재 콜렉티브에이의 대표 및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폐회식의 안무 감독을 맡는 등 활발한 창작활동을 이어왔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겸임교원으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써왔다. 또한 문체부의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수상하며 예술성과 창작 역량을 인정받았다. 2010년에 설립된 국립현대무용단은 국내 유일의 국립 현대무용 단체로서 공연 창작 및 제작, 국제교류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최휘영 장관은 “차진엽 신임 단장은 무용가와 안무가로서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창의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립현대무용단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현대무용의 저변 확대와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문성요 제8대 새만금개발청장의 취임식이 5월 18일에 개최됐다. 문성요 청장은 취임식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축을 새롭게 세우는 새만금 사업에 함께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그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취임사를 통해 “에너지 대전환 및 AI 대전환이라는 시대의 흐름, 지방 주도 성장이라는 국가정책기조 아래 새만금이 커다란 기회를 얻었다”며, 새만금이 중대한 전환점에 서있음을 강조했다. 이어서 문 청장은 “속도·혁신·소통을 핵심가치로 삼아 새만금의 대전환을 이끌겠다.”며,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한 국민 체감 성과 창출, 메가특구·RE100산단 등 혁신 기반 구축, 국민과 기업인·전문가 및 관계기관과의 적극적 소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임 문성요 청장은 제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국토부 건설경제과장, 세종특별자치시청 건설도시국장 등을 지냈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뉴스출처 : 새만금개발청]
스페이스뉴스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으로 김근성 심판관리관이, 조사관리관으로 문재호 카르텔조사국장이 5월 18일 자로 신규 임명됐다. 김근성 신임 상임위원은 제40회 사법고시 합격 후 2001년 공직에 입문하여 심판관리관, 시장감시국장, 조사총괄담당관, 심판총괄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문재호 신임 조사관리관은 제41회 행정고시 합격 후 1998년 공직에 입문하여 카르텔조사국장, 대변인, 유통정책관, 기획재정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김근성 상임위원은 심판관리관으로서 과징금 부과기준율의 하한을 대폭 상향하고 반복 위반 사업자에 대한 가중을 강화하여 경제적 제재의 실효성을 확보했고, 심판총괄담당관 재직시 사건절차규칙 개정을 통해 의견청취절차를 확대하고 소액과징금 사건에 대한 약식심의절차를 도입하는 등 심결절차의 정당성 확보에 기여했다. 또한, 시장감시국장, 조사총괄담당관, 송무담당관, 내부거래감시과장, 부당지원감시과장 등을 역임하면서 경쟁법 전반에 걸친 주요 사건처리에 대한 실무 역량을 발휘한 바 있다. 아울러 카르텔조사과장, 할부거래과장, 전자거래과장을 역임하는 등 공정위 카르텔 및
스페이스뉴스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5월 15일, 창업벤처혁신실장에 목승환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대표이사를 5월 18일 자(字)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목승환 실장은 서울대학교 기술지주를 이끌며 대학의 우수 연구 성과를 성공적인 사업으로 연결해 온 기술과 현장을 잇는 ‘기술창업 전문가’이다. 현 정부의 핵심 과제인 ‘국가창업시대로의 대전환’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적격자로 기대된다. 목승환 실장은 그간 민간 투자전문가로 학내 연구실의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창업기업들을 발굴하여 유니콘 기업(거대 신생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등 가시적인 기술창업 성과를 창출해왔다. 또한 벤처캐피털(VC)과 액셀러레이터 현장을 두루 거치며 투자 생태계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어 수요자(기업) 중심의 정책 설계가 가능하다는 평가다. 중기부는 목승환 실장의 임명으로 앞으로 전 국민이 혁신에 자유롭게 도전하는 ‘모두의 창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수도권과 지역, 청년과 중장년층 등 모든 주체가 창업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