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구 북구청은 9월 14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구청장과 직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대 간 소통 공감 '청렴토크콘서트-‘마주보니 청렴하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소통이 곧 청렴의 시작"이라는 구청장의 강한 철학을 바탕으로, 상호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조직문화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첫 순서로 진행된 1부 ‘청장님께 띄우는 물음표’ 코너에서는 직원들이 평소 구청장에게 쉽게 묻기 힘든 일상 속 궁금증부터 세대 간 소통법, 이상적인 일터의 모습, 청렴에 대한 철학까지 가감 없이 질문했다. 이에 이근수 구청장은 권위적인 모습을 내려놓고 조직의 선배이자 구성원으로서 솔직하고 진솔한 생각을 나누어 직원들의 큰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진행된 2부 ‘그 지시 어떻게 받아들였나요?’ 코너에서는 업무 지시와 피드백 방식을 주제로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었다. 6급 이상 리더 그룹과 7급 이하 실무 그룹이 실시간 투표를 통해 서로의 생각 차이를 확인하고, 각 그룹 대표 패널들이 무대에 올라 세대별 업무 방식의 다름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이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9월 15일 오전 10시 30분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중앙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2026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은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지역 창업 행사로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투자설명회(IR), 대·중견기업 협력 프로그램, 공공기관 구매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스타트업에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해 목승환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 정기환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 한인국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유주현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등 지역 창업생태계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오프닝 레이저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환영사, 개막 세리머니, 우수 스타트업 포상 수여, ‘유니콘브릿지’ 선정기업 현판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15일 산격청사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공정한 조직 운영’과 ‘업무상 주인의식’을 강조하며, 열심히 일하는 만큼 정당하게 평가받는 조직문화를 통해 궁극적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다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추 시장은 이날 ‘공정’을 화두로 제시하며, “조직 내 업무 배분부터 성과보상과 인사평가까지 공정하고 투명해야 조직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업무를 잘하는 직원에게 일이 집중되는 경우가 있지만, 이러한 상황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업무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해당 직원에 대한 정당한 평가와 배려가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추 시장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오히려 손해를 보는 조직이 돼서는 안된다”며 “일하는 사람이 인정받고, 성과를 낸 사람이 정당하게 보상받는 조직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열심히 일하고 태도와 성과가 좋은 직원에게는 인사와 성과급 등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공정하게 돌아가야 한다는 취지다. 아울러 “간부들은 직원들의 건강과 업무 부담도 세심하게 살피고, 특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추석 연휴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관내 학교 및 소속기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 주차장은 공사 등으로 개방이 어려운 학교(기관)를 제외한 총 378곳으로 대구시교육청을 비롯한 교육행정기관 22곳, 학교 356곳이다. 학교(기관)별 주차장 개방 시간이 다를 수 있어, 시교육청은 이용 가능한 주차장 정보를 공유누리에 미리 공지해 추석 연휴 기간 대구를 찾는 귀성객과 지역주민들이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교(기관) 주차장은 일반 주차장과 달리 주차 관리 인력 없이 운영되므로 이용자들은 긴급한 경우와 차량 보호를 위해 연락처를 반드시 남기고 안전사고 예방 등에 유의해야 한다. 연휴 마지막 날인 9월 27일에는 학교(기관)별 개방 종료시간 내에 출차를 완료해야 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추석 연휴 동안 귀성객들과 지역주민들이 주차 걱정 없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광역시교육청]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10일 수성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범어·만촌권 고등학교 학생대표 6명과 간담회를 열고 청소년 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학생대표들은 학교시설과 통학·교통환경, 청소년 전용공간과 프로그램, 학생 의견을 전달할 소통 창구 등에 대해 제안했다. 불편 사항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제의 원인을 분석해 개선 방안까지 제시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학생들이 직접 생활하며 느낀 불편과 필요한 정책을 구체적으로 제안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학생들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과 변화로 이어지도록 제안사항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수성구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을 이어 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대구광역시수성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구 수성구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자체 개발한 ‘부동산 안전 거래 시스템(RSTS)’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예산을 들이지 않고 외부 개발 용역도 없이, 담당 공무원이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대화하며(대화형 코딩) 기획부터 구현까지 직접 완성했다. 개발 배경에는 급증한 과태료가 있다. 수성구 관내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위반 과태료 부과 건수는 6년 만에 24배로 늘었다. 인터넷 광고에 층수나 면적, 주차대수를 한 자리 잘못 적은 단순 오기에도 처분이 뒤따르면서 구청에 민원이 이어졌다. 코딩을 배운 적 없는 시설직 공무원이 넉 달간 생성형 인공지능과 작업한 끝에 광고 검증과 비선호시설 확인, 실거래 분석을 아우르는 사전 예방형 서비스를 완성했다. ▲‘표시·광고 검증’은 주소를 넣으면 건축물대장 기준값과 대조해 12개 법정 표기 항목을 통과·확인 필요·위반 의심 3단계로 보여주고 ▲‘주변 탐색’은 장사시설, 폐기물처리시설 등 법정 확인·설명 대상 7종 시설의 방향과 거리를 지도에 표시한다 ▲‘지역 동향’과 ‘단지 비교’는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지난 7월 1일 취임한 신임 구청장의 첫 추석 명절을 맞아, ‘AI·빅데이터 기반의 과학행정’과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결합한 추석 종합대책을 전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기존의 관행적인 명절 대책에서 벗어나, AI 사례 분석과 빅데이터 결과를 실제 행정 현장에 적용하여 주민 체감 편익을 극대화하고 행정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북구청은 자체 전통시장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이용객 방문 및 매출 집중 시간을 분석하고 주차 지도 및 각종 지도 점검을 강화한다. 아울러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및 노상주차 허용,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최대 30%), 물가 대책 상황실 가동을 통해 시장별 고른 소비 분산을 유도하고 민생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AI를 통한 과거 재난 사례 분석, 전담 인력을 활용한 24시간 재난 안전 상황실 운영으로 선제적 재난 대응 체계를 갖추고, 산불 무인 감시 카메라 신규 설치(6대), 노곡동 사방사업 완료, 동화천 산책 진입로 자동 차단 시설 설치(10개소) 등 현장 안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28일까지 귀성·귀경객과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연휴 전후로 분야별 대책을 집중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구민 생활 안정 ▲구민 안전 확보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생활편의 증진 ▲공직기강 확립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마련됐으며, 17개 상황반에 총 181명을 투입해 연휴 기간에도 빈틈없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뒀다. 우선, 구민 생활 안정 분야는 물가안정 및 유통질서 확립을 목표로 추석 성수품 가격 안정을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전통시장과 주요 유통업소를 대상으로 가격 동향과 불공정 상행위를 집중 점검한다. 또,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와 명절 성수식품 취급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건전한 소비 분위기 조성에도 힘쓴다. 구민 안전 확보 분야는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원·약국과 응급의료기관 운영 현황을 사전에 안내해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건·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4일부터 관내 8개 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동구청은 여름 휴가철 전통시장 이용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1차 하절기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으며, 1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차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이어간다. 이번 행사에는 동구청 직원들을 비롯해 관내 공공기관, 유관기관, 각급 단체 등이 참여해 추석 제수용품과 농수산물 등 명절 성수품을 구매하며 지역 상인들에게 힘을 보탠다. 장보기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많은 분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상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길 바라며, 동구에서도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광역시동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구광역시 중구는 오는 9월 19일,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 일원에서 '2026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5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남산동 자동차골목의 산업적 가치를 계승하고 지역 자동차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남산동 자동차골목상인회가 주최하고 DSMF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대구광역시와 중구청이 후원한다. 올해 페스티벌은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콘텐츠가 한층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행사장 500m 거리에 슈퍼카, 튜닝카, 캠핑카 등 60여 대의 차량이 전시되며 특히 대구 유일의 레이싱팀인 ‘웬스인제포디엄’의 아이오닉 5N 전기 레이싱카가 특별 전시되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또한, 관람객이 직접 전시 튜닝카에 투표하는 ‘나의 원픽 튜닝카 선발대회’를 비롯해 미니카 컬링, RC카 체험존, 플리마켓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남산동 고객DAY’와 연계하여 자동차 골목 생산품 경품 지원, 업소 할인 예약 프로모션, 룰렛 이벤트 및 무료 바자회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구 달서구는 대구비즈니스센터에서 지역 기업인들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선 9기 달서 대혁신 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경제의 주축인 기업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이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맞춰 성서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데 의미를 뒀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용판 달서구청장과 지역 경제단체 및 기업인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민선 9기 달서 대혁신 정책을 공유한 뒤 기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어려움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나눴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맞춰 성서산업단지에 다양한 업종이 입주할 수 있도록 업종 관련 규제 완화 ▲산업단지 내 협소한 도로 개선 및 주차난 해소 ▲근로자 지원시설 확충을 통한 근로환경 개선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구 차원의 인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구 달서구가 지난 11일 ‘상호존중의 날’을 맞아 구청 로비에서 출근길 직원을 대상으로 ‘존중하는 직장 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구성원 간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직접 캠페인에 참여해 직원들과 격의 없이 인사를 나누며 존중과 배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청렴 퀴즈와 룰렛 이벤트를 연계해 정답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하며 출근길에 활력을 불어넣고 직원들의 열띤 참여와 호응을 끌어냈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직원은 행정을 수행하는 단순한 인력이 아니라 창의와 혁신의 주체”라며 “구성원 간 존중과 배려의 문화가 구정 전반에 뿌리내려 전국에서 모범이 되는 직장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광역시달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