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경기도와 한국도자재단이 ‘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을 개최하고, 3월 23일부터 6월 4일까지 참가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 ‘경기도공예품대전’은 전통 공예기술의 계승과 창의적인 공예상품 개발을 촉진하고, 우수 공예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특선 이상 수상작에는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출품 자격이 주어져 전국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출품 대상은 전통 공예기술을 기반으로 현대적 디자인과 창의성이 결합된 공예품으로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총 6개 분야 작품이다. 참가 자격은 접수일 기준 대한민국 국적자로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 ▲도내 사업장을 둔 공예인 및 기업인 ▲경기도 소재 대학(원)생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된다. 접수는 3월 23일부터 6월 4일까지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한 뒤, 소재지 관할 시군 접수처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 실물 접수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자미술관(이천)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이후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태안군이 군민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추진했던 ‘중부권 파크골프장’ 조성이 결실을 맺었다. 군은 지난 20일 근흥면 마금리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태안군의회, 태안군체육회, 파크골프협회와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부권 파크골프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경과보고와 공로패 수여, 내빈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으며, 준공식 후에는 관내 파크골프 동호인들과 함께 준공기념 시범 라운딩을 진행했다. 중부권 파크골프장은 갈수록 높아지는 생활체육 수요에 대응하고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동호인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생활체육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총 18억 원을 들여 조성됐다. 시설은 총면적 2만 1313㎡ 규모에 18홀 코스로 조성됐으며, 지형 여건을 최대한 활용해 코스를 배치하고 홀 사이 휴식용 의자와 파고라 등 편의시설을 갖춰 남녀노소 누구나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파크골프는 나무채와 플라스틱 공을 사용해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골프의 일종인 생활체육으로, 대한파크골프협회에 따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전 세계 ‘아미’와 서울시민이 하나가 되어 즐긴 글로벌 빅쇼 ‘방탄소년단 컴백공연’이 안전과 즐거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며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K팝과 K컬쳐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서울을 넘어 대한민국의 매력을 전 세계에 대대적으로 알리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다. 21일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에 주최측 추산 10만 4천여 명의 인파가 현장을 찾은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서울시는 관계기관의 체계적인 인파 관리와 성숙한 관람 문화 속에 행사를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과 도심을 무대로 한 대규모 공연이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공연이 결정된 직후인 2월 4일 오세훈 시장 주재 점검회의를 시작으로 관계기관 및 주최 측과 협력해 안전관리 대책을 선제적으로 준비‧가동했다고 덧붙였다. 시장 주재 2회, 행정1‧2부시장 주재 5회 등 총 7차례의 점검회의를 통해 안전‧교통‧인파‧편의‧의료 분야 준비사항을 집중적으로 확인했고, 주최 측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도 점검‧보완하며 안전관리계획의 완성도를 높여나갔다. 공연 이틀 전인 19일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저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인시협의회가 주최한 ‘자문위원과 함께하는 봄맞이 음악회’에 참석했다. 음악회는 처인구 양지읍 소재 아이소 카페에서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래식 공연으로 진행됐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용인FC 주관 직장인 풋살 대회, 용인시립박물관의 용인FCㆍ축구 관련 기획전 개막식, 용인특례시장배 줄넘기 대회, 용인시 배드민턴 협회장기 대회, 김량장 독립만세운동 기념식, 'SERI PAK with 용인‘ 기부런 행사 등 7개의 공식 일정과 1개의 비공식 일정을 소화한 뒤 마지막으로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 주관 음악회에 참석하는 강행군을 했다. 이상일 시장은 음악회에서 “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3월의 밤에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 주신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 추상구 회장님과 임철희 간사님등 임원진과 자문위원님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저도 음악과 미술에 관심이 많아 평소 공부를 하고 직접 기획해서 진행하는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등과 같은 공연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고양특례시는 3월 20일 백석별관 회의실에서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에 대비한 행정지원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4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공연을 앞두고, 대규모 관람객 방문에 대비한 종합적인 행정지원계획을 점검·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양시 공연은 BTS 월드투어의 첫 개최지로, 하루 약 4만 명, 3일간 총 12만여 명의 관람객이 고양종합운동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될 공연인 만큼, 시는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번 행정지원계획 보고회는 이동환 시장이 주재하고, 고양시청·구청, 고양도시관리공사·고양국제박람회재단·고양연구원 등 산하기관과 일산서부경찰서, 일산소방서, 한국철도공사 등 유관기관을 비롯해 공연 주최 측 관계자 등 20여 개 부서·기관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교통·주차 대책 △안전관리 계획 △인파관리 및 질서유지 △환경정비 △시민불편 최소화 방안 △홍보 △관광 연계 전략 등 공연 전반에 대한 종합 대응체계가 논의됐다.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9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직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와 함께하는 청렴교육 및 청렴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캘리그래피 퍼포먼스를 겸한 청렴선포식 △사례와 퀴즈를 통해 배우는 3대 부패방지 법령 청렴특강 △전문 클래식 중창단 및 뮤지컬 배우들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청렴선포식은 공직자 대표 2인의 청렴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공직사회의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반부패 개선 노력에 동참할 것을 약속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어 양평군의 청렴 의지를 담은 이화선 작가의 캘리그래피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전진선 양평군수와 김종배 공무원노조 양평군지부장, 직원대표(박세영, 박정연)가 함께 장붓을 들고 마무리 점을 찍으며 선포식을 마쳤다. 이어 김제훈 청렴 전문강사의 특강이 진행됐으며,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관련 법령의 핵심 내용과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실제 업무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로 구성된 미니 청렴골든벨은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청렴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안성시는 3월 19일 오후 1시 한경국립대학교 미래융합기술연구센터 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 상반기 정규과정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 교육생 및 유관기관 관계자 포함 약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현장은 배움과 교류의 열기로 가득했다. 행사는 교육생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으로 시작됐다. 배움에 대한 열정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특히 공연을 통해 교육생 간 소통이 이루어지며 캠퍼스 공동체로서의 유대감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상반기 정규과정은 입문강연을 포함하여 ▲주민자치 퍼실리테이터 ▲찬품조리 전문가 ▲인생 이모작 아카데미 ▲생성형 AI활용 기초 마스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포함한 총 10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김용곤 부총장은“행복캠퍼스에서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인생의 방향을 설계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와 활력을 전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는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창희 평생교육원장(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 센터장)은 “중장년 세대가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3월 20일 오전, 방탄소년단(BTS) 복귀 공연(3월 21일)이 열리는 광화문 현장과 문체부 상황관리본부가 설치될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찾아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체계를 직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대규모 행사에 대비해 인파 밀집, 무대 시설 안전, 위기 발생 시 대응 체계 등을 사전에 종합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광화문과 경복궁 일대에 관람객 약 17만 명에서 최대 26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최 측과 관계기관 간 협조 체계를 현장에서 다시 한번 점검하고, 안전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문체부는 더욱 철저한 안전 대응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3월 21일 오전 7시부터 3월 22일 오전 7시까지 서울 중구와 종로구에 공연장 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한다. 이번 경보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거한 것이며, 공연장 재난을 대상으로 위기 경보를 발령한 것은 이번이 최초이다. 최휘영 장관은 먼저 경복궁 월대를 찾아 국가유산청의 주요 지원 사항을 확인하고, 궁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가평군이 올해 8월과 9월 가평에서 열리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민간추진단과 함께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군은 19일 음악역 1939에서 ‘2026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민간추진단 발대식’을 열고 추진단 운영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가평군의회 김경수 의장과 군의원, 임광현 경기도의원, 체육회 관계자, 6개 읍면 민간추진단 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성공 기원 퍼포먼스’에서는 내빈들과 추진단원들이 한마음으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대축전의 서막을 화려하게 알렸다. 군은 지난 2월까지 6개 읍면 민간추진단을 재정비하며 조직 내실을 다졌고, 이날 발대식을 통해 추진단원을 공식 위촉했다. 특히 2025년 경기도체육대회에서 활동한 기존 단원을 중심으로 조직을 정예화해 결속력을 높이고 대회의 연속성을 확보했다. 추진단은 발대식 이후 본격적인 현장 홍보 캠페인에 돌입한다. 관내 주요 다중밀집장소와 관광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전개하고, 외식‧숙박업소를 방문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의왕시는 (사)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 부설 사랑채노인대학이 3월 19일 ‘사랑채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랑채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이번 입학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이종훈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장, 김학기 시의회 의장, 시의원, 도의원 등의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1.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입학한 160여 명의 어르신들은 밝은 웃음과 설렘 속에서 배움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사랑채 노인대학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매년 운영되며, 건강·교양·문화 등으로 이뤄진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평생학습을 실천하는 노년층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입학한 어르신들은 앞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 활동에 참여하며, 건강과 교양을 함께 높이고, 또래 간 소통을 통해 더욱 활기찬 노후를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제 시장은 “사랑채 노인대학에서 마음껏 배우고 즐기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여가선용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다양한 노인복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의병의 성지' 의령군이 개최하는 '홍의장군축제'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의령군민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51회를 맞는 홍의장군축제는 반세기를 넘어 새로운 도약에 나서는 전환점으로, 의병정신을 과거의 역사에 머무르지 않고 오늘의 가치로 확장하는 ‘현대적 선언’의 의미를 담았다. 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의병정신의 새로운 100년을 여는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홍의장군축제는 임진왜란 당시 전국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곽재우 장군과 17장령, 그리고 이름 없이 나라를 지킨 무명 의병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리고 체험하는 의령의 대표 역사문화축제다. 47년 동안 ‘의병제전’으로 이어져 온 축제는 2023년 ‘의령홍의장군축제’로 명칭을 변경하며 새롭게 출발했다. 이후 ‘2024~2025 경상남도 지정 우수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된 데 이어, ‘2026~2027년’에도 연속 선정되며 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군은 올해 51회를 맞아 ‘의병! 미래를 밝히다, K-모두의 의병’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의병정신을 단순한 관람을 넘어 직접 보고, 즐기고, 참여하는 프로그램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는 3월 19일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각급 기관․사회단체장과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이임 지회장 공적 소개와 감사패 전달, 이임사, 신임 지회장 등록증 수여 및 회기 전수,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이․취임식을 통해 지난 8년간 안동시지회를 이끌며 노인복지 증진과 회원 권익 향상에 힘써온 김동량 지회장이 이임하고, 김교환 지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김동량 전 지회장은 “경로당 활성화와 노인 일자리 확대, 건강 증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과 임원진, 지역사회의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노인회의 발전과 모든 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이임 소감을 밝혔다. 김교환 신임 지회장은 “경로당 환경 개선과 건강․여가 프로그램 확대,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겠다”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일원으로 계속 활약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