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이병도 제19대 충남교육감 당선인이 ‘충남교육 행복동행’으로 ‘도민 교육 주권 시대’의 서막을 열었다. 6월 10일 오후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원에서 제19대 충청남도교육감직 인수위 현판식을 개최했다. 인수위원들은 ‘다가올 미래교육의 희망사다리’로서 누구에게나 열려있어야 할 교육, 아이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끝까지 믿어주는 교육을 함께 약속하며 현판식을 진행했다.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는 김한수 인수위원장(인수위원회 총괄, 전 배재대학교 부총장)과 심상용 부위원장(기획총괄 분과, 전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장)을 필두로 ▶김선희(영·유아교육 분과, 충남어린이집연합회장) ▶박서우(초등·돌봄·책임교육 분과, 전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호(중등·학생·청소년 분과, 전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이상길(진로진학·고교학점제 분과, 전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진로진학부장) ▶김재훈(직업·취업·생애지원 분과, 민주노총세종충남본부 정책국장) ▶김현숙(학교안전·학교폭력예방, 청사모 회장) ▶이준권(글로벌·다문화·대안교육 분과, 충청남도교원단체총연합회장) ▶유재필(미래·디지털·지역·인성교육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민선 9기 김홍열 청양군수 당선인의 군정 인수와 밑그림을 그리게 될 ‘민선 9기 청양군수직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가 실무 준비를 마친 뒤 10일 출범했다. 준비위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고추문화마을 H2O센터에서 현판식을 열고 민선 9기 청양군정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현판식 직후 김당선인은 준비위원 및 공직자들과 함께 직접 프레젠테이션(PPT)을 주재하며 민선 9기의 핵심 공약과 군정 운영 방향을 담은 ‘함께 그려나갈 새로운 청양’이라는 미래 비전과 함께 핵심 10대 공약을 제시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고추문화마을 H2O센터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김 당선인은 “이번 결과를 개인의 승리로 생각하지 않으며, 청양을 새롭게 바꾸고 군민의 삶을 실제로 나아지게 만들라는 명령으로 받들겠다”고 엄숙한 각오를 밝혔다. 특히 선거 이후 가장 시급한 과제로 ‘군민 화합’을 꼽으며 청양군정의 기준은 오직 하나, 군민의 삶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 청양이 직면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 농촌 인력 부족 등을 극복하고 먹거리와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충남교육청 6월 9일부터 12일까지 ‘교원 울릉도·독도 역사 탐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교원의 독도교육 전문성 강화와 역사계승 실천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도내 초중고 교사 30여명이 울릉도와 독도 일원의 일제잔재 및 수토역사유적지를 전문가와 함께 답사하며 학교급별 교육과정 연계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10일에는 충남교육청의 직속기관 충무교육원의 독도탐방 과정에 참여 중인 학생 탐방단과 함께 독도에 입도하여 독도수호 의지를 표명하고 다짐을 약속하는 ‘독도동맹’ 결의식을 추진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에서 독도까지 역사 이음을 실천하는 교직원과 학생 모두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하면서, “독도에서의 배움과 울림이 충남의 교육공동체에게 잘 전달되고 오래 환류될 수 있도록 각자가 속한 곳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달라”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교육청]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공주시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에 참가해 우주항공 및 국방 산업 분야의 기업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문 박람회로, 매년 방산 기업과 연구기관, 군 관계자, 지자체 등 수만 명이 참여하는 국방 분야의 핵심 교류 플랫폼이다. 공주시는 이번 전시회에 홍보관을 마련하고 공주시만의 차별화된 입지 조건, 산업 인프라, 파격적인 행정·재정적 지원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공주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우주항공·방산 관련 기업을 비롯한 미래 전략 산업의 중심지로서 우수한 입지 여건과 산업 기반을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기업 맞춤형 인센티브 지원 정책 등 다각적인 투자 정보를 제공하며 기업 관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국방 산업 관련 기업들과의 1대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관내 산업단지의 분양 정보와 쾌적한 주거 여건을 연계한 ‘안정적인 기업 정착 지원 방안’을 중점적으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중국의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VISIO)’호의 기항 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진동방국제크루즈 비지오호 서산 기항 대비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충남문화관광재단, 서산시 자율방범연합대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오는 27일 서산 대산항에는 비지오호의 기항이 예정돼 있으며,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서산에 머문다. 비지오호는 총톤수 10만 2,784톤, 전장 272m 규모로, 최대 3,470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서산 대산항에 기항하는 첫 국제 크루즈선이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서산에 머무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해미읍성, 해미국제성지, 개심사, 간월암, 동부전통시장 등 관내 주요 관광지에 대한 동선과 수용 태세를 점검했다. 또한, 환영 행사, 알리페이 등 결제 수단, 관광 안내, 버스 주차, 공중화장실 등 다양한 관광 여건을 점검하고, 편의 개선에 뜻을 모았다.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지오호의 탑승객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선거 이후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이 본격화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과 황명선 국회의원이 논산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사업 추진에 힘을 모으고 있다. 9일 국회를 방문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황명선 국회의원을 만나 논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백 시장은 “이제는 논산이 국방군수산업과 탑정호 복합문화휴양단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등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유치 등 국방 분야 핵심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논산이 국방군수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갖췄다고 설명하며, 국방 관련 산업 집적화를 바탕으로 경쟁력 강화는 물론 도시 가치와 미래 성장 가능성도 함께 높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약사업 중 하나인 백제종합병원 신축을 위한 제도적 지원과 시민 안전 및 재해 예방을 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이 지난 8일 오전 7시부터 별도의 출범식없이 공식 업무를 시작하며 민선 9기 시정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장 당선인은 인수위원회 역할을 수행할 조직으로 ‘천안대전환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시정 비전 수립에 나설 계획이다. 천안대전환준비위원회는 별도의 인수위원을 위촉하지 않고 실무 중심의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 준비위원회는 실무진 3명, 파견공무원 2명과 각 분야 전문가 및 시민들로 구성된 100여 명 규모의 자문위원회로 운영될 예정이다. 자문위원회는 ▲AI행정분과 ▲전략산업경제분과 ▲문화관광분과 ▲체육교육분과 ▲보건복지분과 ▲도시건설교통분과 ▲농촌농림환경분과 등 7개 분과로 구성된다. 준비위원회는 민선 9기 시정의 방향과 우선순위를 정립하는 한편, 시정 비전과 슬로건 제시, 주요 현안 점검, 공약 실행과제 발굴 및 구체화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준비위원회는 그동안 장 당선인이 선거 기간 동안 진행해 온 각계각층 시민 간담회 결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계획이다. 간담회에서 제안된 시민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충남도 인재개발원은 9일 개발원 대강당에서 신규 공직자 및 6급 장기교육 연수생을 대상으로 행정부지사 공직가치 특강을 진행했다. 도 인재개발원은 도정의 미래를 이끌 신규 공직자와 조직의 중추인 6급 교육생이 올바른 공직 가치관을 정립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 이날 특강에는 홍종완 행정부지사가 강사로 나서 ‘도민의 일상을 지키는 힘, 하나 된 공직자의 자세’를 주제로 업무 역량 강화 특강을 펼쳤다. 홍 부지사는 특히 재난안전 분야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위기 대응의 중요성과 현장 중심 행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행정안전부 사회재난실장 등을 역임한 재난안전 분야 전문가인 홍 부지사는 최근 발생한 주요 복합·대형 사고 사례를 실무와 협업 관점에서 분석해 교육생들의 큰 공감을 끌어냈다. 아울러 홍 부지사는 공직자가 갖춰야 할 핵심 덕목으로 △청렴 △책임 △적극 행정을 제시하며,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홍 부지사는 “여러분은 충남의 미래이자 도민의 든든한 울타리”라며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엄승용 보령시장 당선인은 9일 당선 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준엄한 명령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변화와 혁신을 앞세운 민선 9기 시정 구상을 밝혔다. 엄 당선인은 보령이 국가 에너지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온 도시임을 강조하면서도, 2020년 보령화력 1·2호기 폐쇄 이후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 장기적인 경기 침체 등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지금 보령은 변화와 혁신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민선 9기의 과제와 방향을 설명했다. 이를 위해 엄 당선인은 외부 인수위원회 대신 유능한 실무공무원 중심의 ‘인수지원 TF팀’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공직사회의 불필요한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시민의 행정 신뢰를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며, 현안과 문제점을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해 실효성 있는 발전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취임 후 100일 동안은 시장 직속 ‘시정혁신 TF팀’을 운영할 계획이다. 2030 청년 공무원을 중심으로 구성되는 이 조직은 의료·복지·관광·미래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민선 9기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유승광 서천군수 당선인이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과 군수직 인수위원회 운영계획을 밝혔다. 유 당선인은 지난 8일 오후 2시 복합이음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선거에서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거 결과를 새로운 서천을 만들어 달라는 군민의 뜻으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누구를 지지했는지를 떠나 모든 군민의 군수로서 화합과 통합의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민선 9기 서천군정은 공정과 능력을 바탕으로 서천군의 혁신적 발전과 군민 행복을 실현하는 군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 당선인은 공정한 행정, 유능한 조직, 실천하는 정책을 군정 기조로 제시하며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더 발전하는 서천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공식 출범한 군수직 인수위원회는 한덕수 전 서천군 기획감사실장을 위원장으로 행정, 경제, 복지, 문화관광, 농수산업, 건설환경 등 각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위원 14명으로 구성됐다. 인수위원회는 오는 26일까지 운영되며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공주시는 지난 8일 시청 집현실에서 3H지압침대 공주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총 5천만 원 상당의 지압 침대 6대를 기탁하기로 약정하고 첫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오진균 3H지압침대 공주센터장을 비롯해 박공규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 지회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3H지압침대 공주센터는 더 많은 어르신이 지압 침대를 체험하고 건강관리에 도움을 받으실 수 있도록, 공주시에 3년간 반기(상·하반기)마다 지압 침대를 꾸준히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3H지압침대 공주센터는 지난 2025년 11월 웅진동 무령로에 공주지점을 개소한 의료기기 전문 업체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인성 척추·허리 질환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의료기기로 알려진 3H지압침대는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를 방문하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편안한 휴식 공간을 조성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오진균 센터장은 “지역 어르신들께서 일상에서 보다 쉽게 건강관리 도움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기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백성현 논산시장이 8일 논산화지중앙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시민들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백 시장은 시장 곳곳을 돌아보며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 자랑스러운 논산 시민 여러분의 시장으로 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시민들의 삶이 녹아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민선8기 동안 추진해 온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더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이 찾고 머무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는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노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