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전시는 3월 27일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와 2026 MSI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개최 도시로서의 지위를 공식화했다. MSI는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12일까지 15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과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양 기관은 대전 시민과 전 세계 이스포츠(LoL) 팬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유치경험을 토대로 국내‧외 이스포츠 중심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미래 먹거리 산업인 이스포츠 산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26일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종합복지센터(공공형통합실내놀이터) 건립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공식은 선화동 제4노외주차장(선화동 381-108번지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청소년종합복지센터는 지하 1층 ~ 지상 5층, 연면적 3,966.26m2 규모로 조성되며, 2027년 5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센터는 청소년의 여가·문화·체험·상담 기능과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실내놀이터가 통합된 복합공간으로 ▲공공형 통합 실내놀이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문화의집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지역 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청소년종합복지센터(공공형통합실내놀이터)가 청소년들과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을 키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전 대덕구는 27일 새일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위해 건축기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덕암동 새일초등학교 내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며, 3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교육과정 운영과 교수·학습 방법에 따른 공간 구성, 사용자 참여 기반 공간 구상, 안전 확보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또한 발주 방식과 디자인 방향, 에너지 효율화 계획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설계 기준이 공유됐으며, 향후 시설 운영 및 활용 계획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새일복합문화센터’는 수영장, 도서관, 돌봄교실 등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학교복합시설로,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복합공간 구축과 공공서비스 효율화, 교육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해당 사업은 2025년 10월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으며,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약 4300㎡ 규모로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250억원으로, 2027년 하반기 착공해 2029년 상반기 준공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지난 26일 전민동과 문지동 등을 포함한 14개 구역을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유성구는 대전 자치구 중 가장 많은 45개의 골목형상점가를 운영하게 됐으며, 현재 2,830개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도 1,000여 개 이상 늘어나 4,000여 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골목형상점가는 2,000㎡ 이내 범위에서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한 곳으로, 지정 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골목상권 소비촉진 활성화 지원 등 각종 공모 사업 참여 기회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골목형상점가 인지도 향상을 위해 45개 상점가 내 7,300여 점포에 ‘유성구 골목형상점가 전용 스티커’를 제작·배포한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수통골, 죽동, 신성동, 둔곡동 등 신규 골목형상점가 후보지 19곳을 대상으로 홍보·컨설팅을 진행해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으로 상인은 매출 증대, 주민은 합리적인 소비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6일 2026 우리동네안전환경지킴이 발대식에 참석해 올해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에는 시새마을회장단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안전과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결의문 낭독,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내가 사는 동네는 내가 지킨다는 숭고한 새마을정신이 있었기에 대전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었다"며, “대전시의회도 청년새마을연합회와 대학새마을동아리 운영 지원 등 더 많은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발족한 지킴이들은 향후 지역 내 취약 지역 순찰, 재난 예방 활동 및 환경 정화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전 동구는 지난 25일 동구통합가족센터 내 조성된 공동육아나눔터를 찾아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이용자들과 현장 소통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머물며 자유롭게 놀이와 교류 활동을 할 수 있는 열린 돌봄공간으로, 지난 2월 개소 이후 월 평균 150명 이상의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들이 이용하는 등 지역 내 육아 소통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날 박 청장은 공동육아나눔터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시설 안전관리 상태와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을 찾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구는 향후 공동육아나눔터를 중심으로 자녀돌봄 품앗이 운영,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 진행 등 다양한 가족 지원 사업을 확대‧추진해,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가 함께 육아의 부담을 나누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돌봄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가족 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전 유성구는 고령화 진입과 생활 인구 확대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유성구는 지난 25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모든 세대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을 위한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유성구는 생산연령인구 비중과 평균연령에서 전국 상위권의 젊은 도시 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최근 고령층 증가로 노령화지수 100을 처음으로 돌파하는 등 인구구조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번 계획은 ‘모든 세대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유성’을 비전으로, ▲포용적 돌봄체계 및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청년층의 자립 기반 조성 및 젊은 도시 구현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 지원 ▲쾌적하고 품격 있는 정주 환경 조성 ▲미래 인구 구조 변화에 능동적 대응 등 5대 전략, 73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 먼저,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복지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진잠동과 노은3동에 사회복지관을 건립하고, 스마트경로당 운영을 통해 디지털 기반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등 어르신 지원을 확대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전시가 인류의 미래 에너지로 불리는 핵융합 에너지의 핵심 기술인 ‘극한소재’ 개발의 거점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시는 26일 오전 시청에서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원장 오영국, 이하 핵융합연),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와 ‘핵융합에너지 극한소재 개발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핵융합연이 주관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극한 환경 혁신형 핵융합 디버터 전략연구단)’ 사업에 대전시가 긴밀히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2025년부터 추진 중이며, 2030년까지 총 1,000억 원의 국비가 투입된다. 사업 목표는 핵융합 장치 내부에서 발생하는 초고열을 외부로 배출하는 핵심 부품인 ‘디버터’의 성능과 수명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제작 원천기술과 소재 기술 확보하는 데 있다. 특히 실제 규모에서 디버터의 성능을 평가·분석할 수 있는 인프라가 대전에 구축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핵융합연은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의 디버터 관련 국가 전략 과제를 수행하고, ▲대전시는 핵융합을 비롯해 우주·항공,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심사위원회를 열고, 8개 분야 공모 사업을 통해 총 165개 단지에 6억 512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분야별 선정 내용은 △‘공동주택 노후 공용시설 보수 지원사업’으로 원앙마을2단지 등 15개 단지에 2억 4,721만 원 △‘공동주택 가로등(보안등) 전기료 지원사업’으로 월평타운 등 105개 단지에 1억 2,400만 원 △‘공동주택 에너지절약 지원사업’으로 원앙마을1단지 등 7개 단지에 6,739만 원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지원사업’으로 새한2차 등 5개 단지에 3,000만 원 △‘소규모 공동주택 외벽도색 지원사업’으로 정든아파트 1개 단지에 2,000만 원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은아1단지 등 23개 단지에 8,800만 원 △‘공동체 활성화 시설 지원사업’으로 도안베르디움 등 2개 단지에 852만 원 △‘스마트 공동주택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지원사업’으로 관저어반힐스 등 7개 단지에 2,000만 원이다. 서구는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26일까지 총 170개 단지의 신청을 받았으며, 공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전 서구는 도안동 1777번지 일원 공한지에 조성된 임시 공영주차장의 개방을 앞두고 사전 현장 방문 점검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주차장 구획과 무인 주차관제 시스템을 직접 점검하며 시설물의 가시성과 이용 편의성, 접근성 등을 확인했다. 해당 주차장은 남대전농협 유휴 부지를 활용해 조성됐다. 작년 9월 토지 무상사용 승낙에 따른 협약 체결 이후 11월 착공했으며, 오는 4월 6일부터 정식 개방·운영에 들어간다. 평일 30분, 토·일·공휴일 1시간의 무료 주차 시간을 적용해, 주변 상권 이용객의 편리성을 높이고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통상적인 도심지 주차장은 1면당 약 1억 2천만 원의 조성 비용이 필요하지만, 공한지 임시 공영주차장은 토지 보상 등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효율적 재정 운영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해 도심 주차난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전 중구는 25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의 소통 능력 및 민원응대 역량 강화를 위해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감성소통연구소 박지아 대표를 초빙해 ‘같이의 가치, 즐거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특이민원 유형과 유형별 대응방안 ▲불만고객 응대기법 ▲강철멘탈로 거듭나는 긍정 마인드셋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민원인의 다양한 요구와 불편 사항을 이해하는 동시에, 특이민원 대응 시 공직자의 감정을 보호하기 위해 상황별 대응능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다양한 민원 요구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추게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민원 행정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전 동구는 25일 대전대학교, 우송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우송정보대학,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와 ‘인공지능(AI) 기반 지역혁신을 위한 관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남상호 대전대학교 총장, 진고환 우송대학교 총장, 이정화 대전보건대학교 총장, 손동현 우송정보대학 총장, 양형규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 학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행정과 지역사회 전반에 접목해 공공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연구·교육·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AI 기반 행정 혁신 및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AI 인재 양성 교육 ▲대학생 취·창업 연계 ▲주민 대상 AI 기초교육 및 체험 운영 등을 중심으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구는 이를 바탕으로 행정 혁신을 한층 가속화하고, 지역 미래인재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박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