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신 동료 공직자 여러분! 어느덧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서 있습니다. 한 해를 돌아보는 이 뜻깊은 시간에, 올 한 해 고성의 변화와 도전에 함께 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항상 고향을 사랑하시고 응원해주시는 출향 군민 여러분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 우리는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과 사회 전반의 위기 속에서도 멈추지 않았고, 군민 여러분과 함께 위기를 넘어서는 길을 선택 했습니다. 그 결과, 고성은 한 층 더 단단해졌고 군정 전반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로 가능성을 증명한 한 해가 됐습니다. 특히, 코로나 19로 전국적으로 관광과 지역경제가 큰 타격을 받았던 시기에도, 우리군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냈습니다. 2020년과 2021년 코로나가 가장 심각했던 시기부터 2025년 현재까지 6년 연속 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우리군을 찾았으며, 이는 고성의 경쟁력을 스스로 증명해 낸 값진 성과였습니다. 무엇보다 이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2025년을 보내며 2022년 여름부터 지금까지 민선 8기 광산구가 시민과 함께 뛰어온 여정을 떠올려봅니다. 그해 여름, 시민 여러분은 새로운 구정을 선택하시며 광산이 앞으로 어떤 가치를 중심에 두고 나아가야 하는지 분명한 방향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상생과 혁신, 시민이 주인인 자치와 민주주의를 향한 소망이었습니다. 그 사이 세상은 평화롭지 않았습니다. 경제와 민생의 파고, 기후위기와 안전 문제, 돌봄과 복지의 새로운 과제, 민주주의를 되묻는 여러 사건들이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흔들림 속에서 광산구는 민선 8기 구정 운영의 원리로 세운 원칙, 다시 말해 시민을 주권자로 섬기며 그 뜻에 따라 혁신을 일으키는 행정을 튼실히 지켜왔습니다. 지난 3년여, 광산은 기반시설과 생활공간 확충이라는 하드웨어를 개선시키고, 시민의 자치·연대·나눔 그리고 민주적 역량이라는 소프트웨어를 함께 키워왔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고르게 갖춰질 때 컴퓨터가 최고의 성능을 내듯이, 광산도 이 가치가 만나 더욱 믿음직한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군 여러 성과는 대한민국이 눈여겨보는 모범으로 자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존경하는 장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잊지 못할 고향의 정을 가슴에 품고 계신 전국의 향우 여러분! 어느덧 다사다난했던 을사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올해 장성은 군민과 함께, 주어진 기회마다 최선을 다하며 성장 발전을 향한 도전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는 창군 이래 최초로 열린 양대 체전의 성공 개최와 ‘장성 방문의 해’ 운영, 2026년 본예산 6000억 원 달성 등 값진 결실로 이어졌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군민께서 만드신 것입니다. 새벽부터 논밭을 지키신 어르신, 자녀들을 사랑으로 기르신 학부모님, 방문객 한 분 한 분 따스한 미소로 맞아주신 자원봉사자님 등 각자의 자리에서 열과 성으로 삶을 일궈 주신 군민 여러분이 계셨기에 장성의 오늘이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군민을 행복하게 해드리는 것이 장성군 군정의 목표입니다. 황룡강의 거센 바람 앞에서, 밤을 잊은 채 불을 밝힌 공장에서, 농부들의 거친 손을 맞잡으며 저는 정치와 행정이 가야 할 방향은 ‘군민 행복’이라 확신했습니다. 거창한 구호보다 당장 군민의 삶을 바꾸는 작은 변화가 더 절실함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800여 공직자 여러분! 2025년을 마무리하는 지금, 벅찬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민선 7기를 거쳐 민선 8기 제46대 보성군수로 취임하여 오직 보성을 위한다는 일념 하나로 군정을 이끌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입버릇처럼 드린 말씀이 있습니다. 바로 “현장에 답이 있다.”입니다. 한발 앞선 소통, 두발 빠른 행정. 이 원칙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었고, 보성군을 대한민국을 압도하는 지방자치단체로 성장시켰습니다. 이 원칙에 따라 세워진 우리 보성군의 슬로건은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입니다. 보성군민 누구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고, 실제로 이루어지는 그런 행복한 보성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먼저, 민생은 흔들림 없이 지키고 행정은 신뢰로 세우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했습니다. 올해 12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보성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금까지 단 한 해도 빠짐없이,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하는 역사적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존경하는 서천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천군의회 의장 김경제입니다. 어느덧 을사년(乙巳年) 한 해가 저물어 가고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 해를 보내는 이 시기는,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올해 우리가 함께 보낸 시간을 차분히 돌아보는 때인 것 같습니다. 2025년은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뜻하지 않는 어려움도 있었으며 때로는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순간도, 포기하고 싶은 힘들었던 시간도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순간마다 우리 서천은 ‘함께’ 서로를 보듬고 응원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한 해 동안 흔들림 없이 지역을 지켜주신 모든 군민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서천군의회 역시 군민 여러분의 걸음에 동행하기 위해 군민 삶의 현장을 보고 군민의 고충을 느끼고 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지역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 각계각층의 군민들께서 들려주신 의견 하나, 생활 속 제안 하나에도 의정의 방향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존경하는 충북 도민 여러분! 희망과 기대를 품고 출발했던 을사년(乙巳年)이 저물고 있습니다. 지나간 아쉬움을 붙잡기보다는 내일을 설계해야 하는 시간입니다. 충청북도의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도민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정치·경제적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안으로는 대통령 탄핵과 조기 대선 등 정치적 혼란과 사회적 갈등을 겪었으며 밖으로는 고관세·고환율 같은 국제경제의 불확실성을 견뎌야 했습니다. 숱한 난관 속에서도 우리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위기 극복에 노력했습니다. 충청북도의회 35명의 도의원은 지역경제의 주춧돌인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의 절박한 사정을 세심하게 살펴 대집행기관질문과 5분 자유발언에서 현안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취약계층과 저소득가구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조례 제·개정과 함께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도 의정 역량을 집중했습니다. 우리 도민들이 하루빨리 경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내년에는 더욱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지혜와 풍요를 상징했던 2025년 을사년(乙巳年) 한 해가 보람과 아쉬움을 뒤로한 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올 한 해, 녹록지 않은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의 가장 가까운 벗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우리는 전주·완주 통합이라는 상생의 길을 열고, 하계 올림픽 유치의 가슴 번찬 꿈을 목표로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현장 속으로! 시민과 함께’를 기치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비록 가는 길이 험난할지라도, 전주의 미래를 위한 이 위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았기에 우리는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게 됐습니다. 변함없는 믿음으로 동행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제 다가오는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입니다. 전주시의회는 지치지 않는 말의 역동적인 기운을 받아 우리가 함께 다져온 단단한 기반 위에서 전주의 백년 미래를 향해 더욱 힘차게 도약하며, 시민의 염원을 현실로 만드는 위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을사년의 마지막을 따뜻하고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존경하는 사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직원 여러분! 11만 사천시민의 부푼 꿈과 희망을 안고 힘차게 출발한 2025년 을사년 한 해가 보람과 아쉬움 속에서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어느 해보다 힘든 한해였지만, 우리 공직자들과 제가 맡은 바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고, 시정과 지역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시민의 봉사자로서 책무를 다해주신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아낌없는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 시정발전에 기여하신 공로를 인정받아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수상자 여러분께도 축하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사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직원 여러분! 우리 사천시는 올 한 해 동안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숨 가쁘게 뛰었습니다.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미래 먹거리를 만들고, 시민 삶의 질을 지키며, 새로운 1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광주 서구의회 전승일 의장이 국가유공자 예우문화 확산과 보훈정책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존중과 예우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한 공적을 기념하기 위해 수여됐다. 전 의장은 국가유공자 예우문화 확산 시책의 일환으로 '광주광역시 서구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는 등,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 사업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이를 통해 관련 정책이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했다. 이러한 의정활동은 국가유공자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보훈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가 실질적인 생활 편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승일 의장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는 선언에 그쳐서는 안 되며, 제도와 정책으로 뒷받침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서구의회는 국가유공자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용인특례시는 30일 오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민선 8기 공약사업 시민평가단 전체회의’를 열고 공약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 회의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도시건설·교육문화·경제환경·행정복지 등 4개 분과 시민평가단 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인사말에서 “올 한 해 정말 많은 일들이 진행되는 가운데, 시민평가단 여러분께서 공약사업을 꼼꼼히 평가하고 이행 상황을 점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난 3년 6개월 동안 많은 일들을 해 온 만큼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은 더 보완해 나가겠다. 평가단 여러분의 많은 가르침과 조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12월 말 기준 민선 8기 공약사업 212건 가운데 185건(87%)이 완료됐고, 27건은 추진 중인 것으로 보고됐다. 전체 공약의 평균 이행률은 95%에 달한다. 이 시장은 원활히 추진되고 있는 사업은 현재의 속도를 유지해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고, 진행이 더딘 사업에 대해서는 부서 담당자에게 구체적인 설명을 요구했다. 이 시장은 설명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31일 오후 연말연시를 맞아 양천경찰서와 양천소방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헌신하는 경찰·소방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비상근무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 총리는 먼저 양천경찰서 형사과와 112상황실을 찾아 현황을 보고받고, 연말연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하는 양천경찰서 및 전국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면서, “연말연시 각종 모임과 행사가 증가하면서 다중운집으로 인한 사고나 폭행, 음주소란 등이 늘어날 수 있는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 근무 중인 경찰관들에게 무전으로 “사건 사고현장에서 땀 흘리는 경찰관들이 있기에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한 해를 보냈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격려했다. 이어 양천소방서를 방문하여 양천소방서장으로부터 연말연시 안전대책을 보고 받고,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임하고 계신 양천소방서 관계자 및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2027 서울세계청년대회 지원 특별위원회」는 12월 31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김현기 의원(전반기 의장, 국민의힘, 강남3)을, 부위원장에는 문성호 의원(국민의힘, 서대문2)을 선임하는 등 총 10명의 위원 구성을 마쳤다. 이날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현기 의원(전반기 의장, 국민의힘, 강남3)은 “2027년 8월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WYD)는 전 세계 150여 개국 70만 명의 청년이 참여하는 초대형 국제행사”라면서, “단순한 종교 행사를 넘어 인류 공동의 미래 의제를 청년의 시각에서 논의하는 지구촌 축제인 만큼, 서울이 국제도시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전략적 지원이 시급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문성호 부위원장(국민의힘, 서대문2)은 “본 대회의 경제적 가치가 생산유발 11조 3,698억 원, 고용유발 2만 4,725명에 달할 것으로 평가되는 만큼, 특별위원회가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 청년들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부위원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선언했다. 현재 서울특별시는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