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강남구의회는 지난 25일 삼정호텔 아도니스홀에서 열린 ‘GSC 강남포럼’에 참석했다. ‘GSC 강남포럼’누구나 살고 싶은 강남, 문·사·철이 꽃피는 강남, 미래세대가 행복한 강남을 운영 목적으로 하며 강남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 개발 제안을 위해 지역과 시대에 맞는 강연진을 구성하여 팀빌딩 및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발 및 참여하고 있다.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김광심 의원·김형대 의원·한윤수 의원·윤석민 의원·김형곤 의원·손민기 의원·노애자 의원이 참석했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GSC 강남포럼은 강남구가 미래를 준비하고 새로운 지식을 나누며, 혁신을 이루어가는 소중한 만남의 장”이라며 “강남구의회는 앞으로도 열린 의정과 책임 있는 결정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강남’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남구의회]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이응우 계룡시장은 지난 24일 연말을 맞아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현장근로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관내 주요 공공 안전·행정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시가 추진 중인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 ‘응원데이’의 일환으로, 연말연시에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근무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응우 시장은 논산경찰서 계룡지구대, 계룡소방서, 금암우체국, CCTV관제센터를 차례로 찾아 근무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노고를 격려했다. 경찰과 소방 현장에서는 연말연시 각종 사고와 안전 상황에 대비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근무 여건을 살피며, 시민 안전을 최일선에서 책임지고 있는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금암우체국에서는 연말 우편물 증가로 업무가 집중되는 가운데서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응원했다. 이어 방문한 CCTV관제센터에서는 24시간 운영되는 관제 시스템을 점검하고, 각종 사건·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근무자들의 역할과 노고를 확인했다. 특히, 이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26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제시, 베스트웨스턴플러스 김제호텔과 김제 온천지구 관광숙박시설 개발사업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정성주 김제시장, 베스트웨스턴플러스 김제호텔 김해영 대표이사가 참석해 상호 협력과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약속했다. 이번 사업은 김제시 상동동 김제온천관광지 내 숙박시설용지(9,164㎡)에 총 365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3성급 호텔을 건립하는 것으로, 2028년 3월 개관을 목표로 한다. 호텔은 총 101실 규모다. 호텔에는 객실과 함께 연회장,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카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규모 행사와 단체 방문객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편의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협약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김제시는 행정절차 지원과 관련 조례에 따른 투자보조금 지급을 맡는다. 베스트웨스턴플러스 김제호텔은 투자계획서에 따른 사업 이행과 호텔 건립을 책임진다. 도는 이번 협약이 김제 온천지구의 체류관광 기반을 확충하고, 국제행사와 대형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서귀포시는 12월 말까지 서귀포시 관내 산림청 소관 국유림을 대상으로 국비 7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유림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산림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국유림 숲가꾸기와 국유임도 신설, 구조개량(보수) 사업으로 추진됐다. 국유림 숲가꾸기 사업은 서귀포시 관내 국유림 124ha를 대상으로 침엽수림 솎아베기, 가지치기 등을 실시해 목재 가치가 우수한 우량 대경재 생산 기반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무리됐다. 또한 남원 및 호근동 지역 국유림 집단화 지역 내 조림과 숲가꾸기 등 각종 산림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총 1km 구간의 국유임도 신설을 완료하여 안정적인 산림 작업로를 확보했다. 아울러 기존 국유임도 중 파손·훼손으로 이용이 불편했던 구간과 주민 요청 지역을 포함한 11개소, 총 3km에 대해 구조개량(보수) 사업을 완료했으며, 콘크리트 포장과 골재 부설을 통해 통행 여건을 크게 개선했다. 이번 사업 완료로 산림자원의 지속가능한 관리와 생산성 향상, 산림재해 대응 및 산림 보호 활동의 신속성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교육부가 주관한 ‘2025년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재선정됐다고 12월 26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2022년 최초 인증 획득 이후 두번째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청소년 진로체험 기관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교육부가 지역 사회 내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무료(교육기부 방식)로 제공하는 기관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올해 인증기간 만료에 따라 지난 9월 26일 교육부에 재인증을 신청했고, 이후 서류와 현장 심사, 권역별 심사,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재인증이 결정됐다. 이번 재인증을 통해, 2025년 12월 24일부터 2028년 12월 23일까지 3년간 인증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되며, 아울러, 교육부로부터 인증마크 사용권한 및 인증현판을 부여받아 대외 홍보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상봉 의장은 “이번 재인증으로 도의회 의정체험이 청소년의 진로 설계와 민주시민 의식 함양에 실질적으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법무부는 검찰이 보완수사를 통해 실체를 규명한 사례 총 77건을 모아 보완수사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 사례집에서는 실제로 범죄 피해를 당한 ‘세종 집단 성폭행 사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검찰 보완수사를 경험한 당사자들이 보내온 편지도 확인할 수 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발간과 함께, 오로지 국민의 관점에서 범죄자는 반드시 처벌받게 하고 억울한 피해자는 절대 나오지 않도록 하는 게 검찰의 최종 역할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법무부는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따른 검찰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법무부]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현장 방역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올겨울(2025/2026 동절기) 전국 6개 시도 가금농장에서 22건, 10개 시도 야생조류에서 21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하면서 제주 유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제주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비발생 지역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단 한 건의 AI 발생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선제적 차단방역에 나서고 있다. 제주도는 현재 도내 주요 지점에 거점소독통제시설 11개소(제주시 6, 서귀포시 5)와 철새도래지 통제초소 5개소(제주시 2, 서귀포시 3)를 운영하고 있다. 거점소독시설에서는 가금농장을 출입하는 모든 축산 관련 차량을 대상으로 철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철새도래지 통제초소에서는 철새도래지 내에서의 낚시, 사진 촬영을 위한 철새 근접 행위 등을 제한하는 등 AI 바이러스 전파 매개체인 철새 서식지 주변을 집중 방역관리하고 있다. 또한 AI 발생지역에서 생산된 가금류 및 가금산물 등의 제주 반입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보성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해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며, 상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새단장’은 9월 9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바 있는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지역사회·자원봉사자 등 국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범정부적 캠페인으로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국민 생활공간 개선과 국가 이미지 제고를 목표로 추진된 전국 단위 환경정비 캠페인이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 참여도, ▲정책 확산성, ▲생활환경 개선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진행됐다. 보성군은 자체 추진 중인 군민 참여형 청결운동 보성‘클린600 건강한 보성 만들기’를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과 선제적으로 연계·확장해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600개 마을에서 29,542명의 군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8월부터 9월까지 마을·하천·해양·도로·전통시장 등 주민 생활 밀착 공간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총 536.5톤의 폐기물을 수거하는 성과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와 농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 성과를 인정받아 전라남도 주관 농식품유통 업무평가에서 전남을 대표하는 농식품 유통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나주시는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5년 전라남도 농식품유통 업무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 농식품 산업 육성, 쌀 판매 실적 및 고품질 브랜드쌀 육성, 농산물 안전성 강화 등 4개 분야 14개 세부 항목과 함께 전국 단위 시상 실적, 공모사업 선정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 나주시는 농식품부 주관 ‘2025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대상(S) 등급을 3년 연속 달성한 데 이어 농식품 유통 체계 개선과 지역 농산물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전라남도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에 관내 177개 농가와 업체가 입점하도록 지원하며 온오프라인 유통 기반을 강화하고 소비자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nbs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강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층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드림 체인지’ 사업을 추진해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사업은 아동·청소년분과를 중심으로 교육복지사, 드림스타트, 청소년 관련 기관 등 현장 실무 전문가들이 참여해 위기 아동·청소년을 발굴하고,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드림 체인지’ 사업은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취약계층 가구 내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이 가운데 학습환경 개선이 시급한 청소년 15명을 선정해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 지원 내용은 책상·의자 세트, 침대, 학습기기(태블릿 PC), 학습교재 및 학습 재료 등 학습에 필요한 물품 중심으로 구성됐다. 지난 13일에는 태블릿 PC 전달을 완료했으며, 20일에는 대상 가구를 방문해 학습가구 배송 및 설치를 진행했다. 이달용 민간공동위원장은 “현장에서 만나는 청소년들은 작은 환경 변화만으로도 학습 의욕과 생활 태도에 큰 변화를 보인다”며, “이번 '드림 체인지'사업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꿈을 이어갈 수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강화군은 지난 24일 현업근로자 및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보건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실시했으며, 관내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인지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현업근로자가 준수해야 할 안전보건 의무사항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 방법 ▲산업재해 발생 시 응급처치 방법과 초기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강화군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을 비롯해 위험성 평가, 작업환경 측정, 순회 점검 등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안전보건교육은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을 통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강화군]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강화군은 지난 24일 ‘청년인구 활력방안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해 청년 정책의 로드맵을 그렸다. 그간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된 이날 보고회에서는 ▲강화군 청년 정책 비전 및 추진 전략 ▲강화 청년 리더 육성 및 활동 거점 조성 사업 ▲맞춤형 청년 창업 지원 사업 ▲청년 정주여건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오는 2028년까지 청년인구 감소세를 완화하고, 관계 인구 중심의 청년이 머무를 수 있는 정주 기반을 체계적으로 확충한다는 목표를 담았다. 강화군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제시된 비전과 목표, 세부 이행계획,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의견과 연구 결과를 보완·반영해 내년도 사업계획에 단계적으로 담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 추진되는 청년 관련 사업들에 대해 주기적으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성과 모니터링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과 지속성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연구용역은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머무르고 돌아오는 강화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청년들이 일자리와 주거, 문화·여가를 두루 누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