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강화군은 지난 28일 강화군보건소에서 ‘2026년 인천광역시 지역보건의료기관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인천광역시 각 군·구 보건소장이 참석해 인천 지역의 주요 보건의료 현안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규정 표준화 및 공통 대응 방안 ▲성병 익명검사 추진 ▲자살예방 사업 관련 전담부서 설치 등 보건의료 분야 주요 안건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논의된 주요 현안들은 강화군 보건의료정책 수립과 향후 사업 추진에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게 된다.
이영미 강화군보건소장은(협의회 부회장)은 “지역보건의료기관협의회는 인천시 보건행정의 핵심 협력 기구로서 주요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고 보건의료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보건소 중심의 통합 보건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강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