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의령군은 자체 기획 공연인 ‘박중훈과 유리상자 토크 · 뮤직 콘서트’를 오는 4월 30일 오후 7시 30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배우 박중훈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와 유리상자의 감성적인 음악이 어우러진 스토리텔링형 토크 · 뮤직 콘서트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배우 박중훈이 영화와 삶, 현재를 살아가는 이야기를 관객들과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갖고, 2부에서는 유리상자가 ‘사랑해도 될까요’, ‘아름다운 세상’ 등 대표곡을 통해 따뜻한 감성과 매력적인 기타 선율의 공연을 선보인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며, 8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20일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민문화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