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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의정부시장,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 찾아…'시민 곁으로, 따뜻한 돌봄' 실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9월 14일 ‘시민 곁으로, 따뜻한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통합돌봄 서비스를 이용 중인 어르신 1인 가구를 방문해 추석 위문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 방문은 올해부터 시행 중인 통합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을 직접 찾아 일상생활의 어려움과 서비스 이용에 따른 애로사항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복지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대상자는 지체 및 관절 장애로 혼자 이동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독거 어르신으로, 현재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식사‧이동 지원 서비스 등을 이용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병원 방문 진료와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추가로 연계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김원기 시장을 비롯해 복지정책과장, 의정부1동장 등이 함께했다. 이들은 준비한 추석 선물 세트를 직접 전달하고 대상 어르신의 생활환경과 건강 상태를 살피는 한편, 통합돌봄 서비스 이용에 대한 의견과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들었다. 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통합돌봄 서비스를 더욱 촘촘하게 연계하고,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돌봄 공백과 복지 사각지

부천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점검…9개 반 196명 비상근무

24시간 상황실·응급의료체계 가동…연휴 기간 행정 공백 최소화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4일 시청 창의실에서 주요 소관 부서장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대책과 비상근무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4일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동안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각종 안전사고와 생활 불편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재난안전, 응급의료, 청소, 도로관리, 취약계층 돌봄, 공공체육시설 관리 등 11개 민생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연휴 기간에는 1일 49명씩 9개 반, 총 196명의 근무 인력을 편성해 재난·재해, 생활 쓰레기, 의료, 상하수도, 주정차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각종 상황에 대응할 계획이다. 재난·재해에 대비해서는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소방서·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한다. 화재와 폭우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도로시설물 파손 등 안전사고 위험 요인도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 체계를 가동한다. 생활 쓰레기는 9월 24일과 27일 정상 수거하며, 연휴 중에는 기동처리반과 청소 대책 상황실(0

양평군의회, 2026년 의장배 시니어 탁구대회 개최

건강한 여가생활과 화합의 장 마련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양평군의회가 지난 12일 ‘2026년 양평군의회 의장배 시니어 탁구대회’를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탁구를 통해 참가자들이 서로 교류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대회에는 지역의 시니어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며 열띤 경기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대회를 즐겼다. 특히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응원하고, 세대와 지역을 잇는 생활체육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지민희 의장은 “탁구대 위에서 보여주신 어르신들의 열정과 활기찬 모습에서 건강한 노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다”며, “오늘 대회가 좋은 경쟁을 넘어 서로 웃고 소통하며 우정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양평군의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생활체육을

파주교육지원청-파주시, ‘폐교활용 교육청-지방정부 공동협력사업’ 최종선정

기후·에너지·생태 교육부터 지역상생까지 폐교의‘빛나는 대전환’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영장리 햇빛학교’ 조성사업이 교육부·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폐교를 활용한 교육청-지방정부 공동협력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교육청과 지자체가 손잡고 방치된 폐교를 지역의 교육·문화·산업 거점으로 탈바꿈하는 국가 단위 지원 사업으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파주 신산초 영장분교 부지가 최종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파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선정으로 확보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20억 원에 파주시 지방비 2억 원을 더해 총 2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2026년 10월 기본설계를 시작으로 2028년 12월 준공 및 전면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업 대상지인 영장분교는 학생 교육과 주민 쉼터가 공존하는 3개 특화 구역으로 재탄생한다.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 태양광 주차장 ‘햇빛생산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이용하는 에너지 놀이터와 야외 헬스장을 갖춘 ‘그린쉼터존 ▲AI 에너지 관제와 환경 실천을 직접 체험하는 제로에너지 건축물 ‘통합에듀존’ ’이 유기적인 순환 배움터로 조성된다. 특히 ‘영장리

추미애 지사, ‘집으로 찾아가는 돌봄의료’ 동행

의료 필요도가 높아져도 살던 곳에서 치료·돌봄 이어지도록…통합돌봄 더 촘촘히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5일 경기도가 시행 중인 ‘집으로 찾아가는 돌봄의료’ 현장에 동행해 이용자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통합돌봄 추진상황을 살폈다. 경기도의 ‘집으로 찾아가는 돌봄의료’는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 가기 어려운 도민의 집이나 시설로 의료진이 직접 찾아가 진료·간호·복지 연계를 제공하는 경기도형 방문 의료서비스다. 추미애 지사는 이날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돌봄의료센터 전담팀과 함께 수원시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도민의 가정을 찾았다. 추 지사는 진료와 재활서비스가 이뤄지는 과정을 살펴보고, 이용자와 가족에게 집에서 진료를 받기 시작한 뒤 건강상태와 일상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가족의 돌봄 부담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등을 직접 들었다. 의료진과는 가정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환자의 생활환경과 돌봄 여건, 병원 진료와 다른 재택의료의 특성,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방문한 이용자는 80대 남성으로, 지난 3월 요추 수술 후 보행이 어려워 퇴원 뒤에도 대부분의 일상을 침상에서 보내야 했다. 이

[SBS 틈만나면,] 데이식스 영케이, 아이돌계 대식가 등극! “밥 무한리필 8공기 먹다가 식당 사장님한테 혼나” 글쓴이관리자

영케이, ‘기본 라면 4봉지’ 대식가의 몸매 유지 비결 공개! “평소에 안 먹고 먹을 때 제대로 먹어. 늘 배고파”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SBS ‘틈만나면,’에서 데이식스 영케이가 명실상부 아이돌계 대식가의 위엄을 보여준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8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5.8%, 가구 3.6%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싹쓸이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1.4%로 화요일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 화요 강자의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15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유승호, 영케이가 청담동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영케이가 ‘틈만나면,’에서 보법이 다른 아이돌계 대식가로 등극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영케이는 시작부터 “JYP 연습생들은 아는 맛집에 따라 세대가 나뉜다”라며 인근 맛집을 줄줄이 꿴다. 그러더니 영케이는 “밥 무한리필 식당에서 8공기를 먹었다가 식당 사장님한테 혼난 적도 있다. 레스토랑 가면 혼자 100만 원 채우기도 가능하다”라고 고백해 모두의 입이 떡

[SBS 내 남은 연애] 김선호, 김나영·정예지에게 또다시 50분씩…“저녁 데이트가 더 좋았다” 폭탄 고백

- 정예지, 6년 서사 뒤흔든 김선호의 변화에 눈물…“우리는 여기까지인 것 같다”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김선호가 김나영과 정예지 사이에서 또다시 시간을 절반씩 나누며 예측 불가한 삼각관계에 불을 지폈다. 지난 14일(월) 밤 10시 10분 방송된 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 7회에서는 새로운 설렘과 오랜 인연 사이에서 흔들리는 김선호, 이를 지켜보며 무너진 정예지, 거침없이 직진하는 김나영의 엇갈린 감정이 그려졌다. 김륜기와 서로빈은 하우스 최초로 ‘200분 데이트’를 성사시키며 새로운 러브라인의 탄생을 알렸다. 이날 이자카야에서 김나영과 첫 데이트를 이어가던 김선호는 밝고 솔직한 김나영의 매력에 빠르게 스며들었다. 김나영이 조심스럽게 정예지와의 6년 전 인연을 묻자, 김선호는 정예지를 향한 호감을 인정하면서도 “아직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사람은 ‘나영이’밖에 없다”라며 기습적으로 반말을 건넸다. 뜻밖의 한마디에 김나영은 “심쿵했다. 호감이 더 올라갔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진 ‘시간의 방’에서는 거침없는 청춘들의 선택이 이어졌다. 한도곤은 변함없이 서로빈에게 100분을 건넸고, 강민영은 김선호에게 100분을 전했다. 김륜기 역시 확신의 의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