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서귀포시는 3월 11일 대정읍사무소, 4월 8일 남원읍사무소에서 ‘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을 운영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운영 중으로, 현장 상담실에서는 주택 증여절차, 토지 분할 상담, 상속 관련 문의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상담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이 전문가 사무실을 방문하는 번거로움 및 비용 부담을 해소할 수 있어서 경제적·시간적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향후 상담실 운영일정은 매월 둘째주 수요일인 5월 13일(남원읍사무소), 6월 10일(안덕면사무소), 7월 8일(표선면사무소)로 예정되어 있으며, 사전접수도 가능하다.
2026년 전체 운영일정은 서귀포시 홈페이지 알림마당에 게시되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 종합민원실 민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관련 전문가로부터 자문을 받아 시민의 만족도가 높다”라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