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서귀포시 공식 온라인 쇼핑몰 ‘서귀포in정’이 2026년 설 특별기획전을 통해 23억 5천7백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2월까지 누적 매출 26억 8천2백만 원을 기록했다.
1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 32일간 진행된 설 특별기획전에서 올린 23억 5천7백만 원의 매출은 2025년 설 기획전(16억 6천8백만 원) 대비 41% 증가했으며, 2월까지 누적 매출은 전년 대비(20억 8천만 원) 29% 증가했다.
2021년 1월 15일 론칭한 ‘서귀포in정’ 누적 매출액은 362억 3천5백만 원이다.
‘서귀포in정’ 매출액 26억 8천2백만 원 중 감귤류 매출이 95%로(2,540백만원), 도내 공공 쇼핑몰 최대의 농산물 직거래 채널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95%의 매출 비중을 보인 감귤류는 레드향 판매량 94톤을 포함하여 총 295톤을 판매하며 매출액 25억 5천4백만 원을 기록해, 미국산 만다린 무관세 수입 상황 등 상심의 깊은 농민의 곁을 지키는 만감류 소비촉진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번 기획전은 매출액 증가라는 양적 목표와 농가 수취가 향상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라는 질적인 목표를 동시에 달성해 냈다.
선물용 상품 기준 1kg당 레드향 7,800원, 천혜향 6,500원, 한라봉 5,800원 등 고품질 품질에 맞게 높은 가격을 보장하며, 관행 거래 대비 50% 이상 농가 수취가를 향상시켰다.
김연정 서귀포시 농수축산경제국장은 “서귀포in정이 기본을 철저히 지키고, 끊임없는 혁신으로 소비자 신뢰를 받고 있다”라며, “현재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농가의 소득 안정을 뒷받침 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농가에 항상 힘이 되는 공공 쇼핑몰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