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사상구에 고향사랑기부금 고액 릴레이가 이어지며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사상구는 지난 12월 16일, ㈜지엔시 전용후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엔시는 건축자재 및 조경전문 기업으로서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아름다운 거리를 만드는 다양한 제품개발 및 보급에 앞장 서고 있다. 『구덕천 하천 정비 공사』, 『신모라 사거리∼모라주공아파트 휠체어 전용도로 설치』등 사상구와의 인연 및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에 공감해 따뜻한 나눔 행렬에 동참했다. 전용후 대표는 “평소 사상구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사상구의 발전을 응원해 왔는데 이번 기부로 작지만 큰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사상을 사랑하는 마음이 기부로 이어지고 다시 지역 주민을 위한 사업으로 돌아오는 것이 고향사랑기부제의 큰 의미”라며“앞으로도 신뢰받는 기금 운영과 의미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사상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사상구보건소는 부산시가 주최한 ‘2025년 KGSP 민관협력 성과보고회’에서 의약품 유통관리 분야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의약품 유통의 안전성과 투명성 강화를 목표로 추진 중인 KGSP(의약품 유통품질 관리기준) 민관협력 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상구보건소는 민간 전문가 자문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유통품질 관리기준 적격 의약품 도매상을 지정·관리하며, 의약품 유통 전반의 품질 수준 향상에 기여해 왔다. 특히 단순 점검 위주의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맞춤형 컨설팅과 자율적 개선을 유도하는 관리 체계를 도입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정민 사상구보건소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행정과 민간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해 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KGSP 민관협력 체계를 더욱 내실화하여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약품 유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상구보건소는 이번 수상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해운대구가 국토교통부 주최 ‘제10회 도시재생 한마당 경진대회’에서 지역활성화 우수사례 지역특화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10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렸다. 구는 202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반송2동 도시재생 문화가 있는 날’사업으로 경진대회에 참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문화가 있는 날’은 도시재생사업 중 하나로 어울림문화센터, 송이공방, 마을역사관, 문화마당 등 반송2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10곳의 거점시설에서 매월 넷째 토요일마다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여가시설이 부족한 반송동 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유동인구 증가로 주변 상권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최근에는 인근 지역 주민도 찾고 있어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반송2동 도시재생사업은 총사업비 180억 원을 투입해 2019년 시작돼 올해 말 준공 예정이다. 어울림문화센터, 송이공방, 임대주택, 골목문화놀이터 등 총 31곳의 거점시설을 조성했고, 마을해설사 양성,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지원 등 주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8일 오후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 강당에서 교육청 및 지자체 담당자, 유치원·어린이집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하는 ‘영유아학교 선도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영유아학교 선도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우수사례를 통해 영유아 교육·보육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데 의미가 있다. 행사는 선도사업 운영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부산대학교 유아교육과 임부연 교수의 ‘정부책임형 유보통합에 기반한 영유아교육의 방향’ 특별강연으로 진행된다. 이어 영유아학교 선도기관인 큰별유치원과 한아름어린이집, 맞춤형 돌봄 거점기관인 조은어린이집의 사례 발표가 이어진다. 각 기관은 현장의 실천 경험과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영유아 발달지원을 위한 다양한 운영 모델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공유회는 유보통합 선도사업의 운영 성과를 되짚어보고, 유보통합의 질적 성장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영유아학교 선도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양질의 교육‧보육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박형준 시장은 오늘(17일) 오후 서부산의 신규 문화시설인 ▲현대미술관 옥상레스토랑(복합문화공간) ▲낙동아트센터(공연시설) 그리고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영상미디어시설)를 차례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영상문화 확산과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인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개관 ▲미술관과 미식이 결합되는 신개념 복합문화공간인 ‘현대미술관 옥상레스토랑’ 준공 ▲내년 1월 문을 여는 서부산권 핵심 공연시설인 ‘낙동아트센터’ 개관을 앞두고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먼저 오후 1시 40분 현대미술관 옥상레스토랑을 방문해 내년 초 손님맞이 준비상황을 보고 받은 뒤 이른 시일 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당부할 예정이다. ▲이후 2시 10분에는 서부산권 최초의 클래식공연장인 낙동아트센터로 이동한다. 콘서트홀 및 앙상블극장에서 개관 준비 상황 브리핑을 청취한 후, 낙동아트센터 개관 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응원하고 향후 서부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낙동아트센터가 중심이 되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3시에는 서부산권 영상미디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6일 오후 3시 시교육청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38회 부산교육대상 시상식’에서 영광의 수상자들을 시상하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임재택 한국생태유아교육연구소 이사장, 김일영 전 해강초 교사, 이상석 전 신도고 교사, 김수자 전 주례여중 교장 등 4명이 교육 발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교육대상’은 존경받는 스승상을 정립하고, 교육자 존중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988년 제정됐다. 매해 연말 부산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자를 선정·시상한다. 김석준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수상자 한 분 한 분이 걸어오신 교육의 길은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고 부산교육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셨다”며, “여러분들께서 비춰주신 희망의 빛을 따라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다함께 미래로, 앞서가는 부산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12월 12일 제5기 영도청년정책네트워크의 연간 활동을 마무리하고 내년도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활동공유회를 개최했다. 영도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이 직접 지역의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기 위해 구성된 참여기구로, 문화·복지·일자리·주거 등 5개 분과, 총 36명의 청년 위원으로 운영됐다. 올해 네트워크는 지난 2월 1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책제안서 작성을 위한 교육, 전문가 자문, 선진지 탐방, 분과별 숙의 과정을 거치며 정책 역량을 강화했다. 그 결과 총 9건의 청년정책을 제안했으며, 이 중 5개 사업이 청년정책위원회와 청년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해 추진 사업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제6기 청년문화기획 분과 신설, ▲‘청년, 한 번 해 봄’ 프로그램 운영, ▲영도 청년 페스타 확대 개최, ▲청년 잡아드림(JOB A DREAM) 패키지 사업,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연계 청년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이다. 영도구는 이들 사업을 청년기금과 지방소멸대응기금 등을 활용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는 12월 16일 11시 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회기를 마무리하며 올 한 해 의정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2025년 부산광역시의회 폐회연’을 개최했다. 제33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직후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시의원 전원, 의정회 임원, 부산광역시장 및 교육감, 관계 공무원, 공기업·출자·출연기관장, 부산경찰청장, 유관기관 대표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2025년 의정활동 영상 상영 △ 의정발전 유공자 시상 △ 인사말 △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 ‘실력 있는 의회, 능력 있는 의회’정책의회로 확고한 도약 제9대 부산광역시의회는 “일 잘하는 의회”라는 비전 아래 시민의 삶을 위한 정책의회로 한 단계 더 도약했다. 특히 의원발의 조례가 누적 852건에 달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고, 의정활동 2,406건(시정질문·5분자유발언·법제검토·현안연구 등)을 수행하여 민생경제에서 시민안전까지 시정 전반에 걸쳐 활발한 입법·정책활동을 펼쳤다. 또한 13개 의원연구단체를 구성·운영하며 정책연구용역 13건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어제(15일) 발표한 중앙선(청량리~부전) 케이티엑스(KTX)-이음 추가 정차역으로 신해운대역, 센텀역, 기장역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30일부터 부산 부전역과 서울 청량리역을 잇는 케이티엑스(KTX)-이음 고속열차가 해당 역들에 정차하며, 부산 시민의 수도권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확정된 운행 계획에 따르면, 중앙선 케이티엑스(KTX)-이음은 신해운대역에 하루 8회, 센텀역과 기장역 각각 하루 2회 정차한다. 이에 따라 중앙선(부전~청량리) 케이티엑스(KTX)-이음 운행 횟수는 기존 하루 6회에서 18회(상·하행 각 9회)로 대폭 확대된다. 또한 안동~영천 구간 신호 시스템 개량 완료로 부산~서울 간 소요 시간은 기존 3시간 56분에서 3시간 38분으로 약 18분 단축된다. 이로써 해운대구와 기장군을 비롯한 동부산권 주민들은 부산역까지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고도 거주지 인근 역에서 고속열차를 이용해 서울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동해선(부전~강릉) 구간에도 케이티엑스(KTX)-이음이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남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2026년 남구 노인 일자리 통합 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총 3,276명의 신규 구직 희망 어르신이 방문해, 노인 일자리에 대한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경제활동 참여 의지를 보여주었다. 노인 일자리 통합 박람회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관내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부스를 운영하고 현장 접수까지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참여자들은 여러 기관을 개별적으로 방문할 필요 없이 상담과 신청을 원스톱으로 완료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박람회 기간 내내 이른 아침부터 많은 어르신의 발길이 이어지며 행사장은 내내 활기찬 분위기를 보였다. 남구는 향후 1월 중 취업 지원사업 600명을 제외한 총 72개 사업, 4,966명의 대상자를 선발해 2026년도 노인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남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은 11월 4일부터 12월 16일까지 43일간 진행된 제332회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폐회한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부산시와 교육청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2026년도 예산안과 2025년도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먼저 지난달 5일부터 18일까지 14일간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총 866건의 지적사항 중 330건에 대해 즉각적인 시정 및 처리를 요구하고, 536건은 향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복지 및 안전,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예산안을 심의한 결과 2026년도 부산시 예산은 17조 9,311억 원이며, 부산시교육청은 5조 5,317억 원으로 의결됐다. 각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조례안 104건, 동의안 25건, 예산안 8건, 의견청취안 4건, 결의안 2건 등 총 143건이며, 심사결과 원안가결 129건, 수정가결 12건, 심사보류 1건, 부결 1건으로 처리됐다. '부산광역시 민속예술관 설치 및 운영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15일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년 부산광역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동구보건소가 특정 장소나 세대에 국한되지 않고, 교육기관과 보육시설은 물론 경로당, 마을건강센터에 이르기까지 지역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전 생활권 기반의 예방관리사업을 추진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행복동구건강생활지원센터(동구 안창로90) 내 ‘아토피전문케어센터’를 운영하며 상담, 교육, 환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왔으며, 교육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형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사업 참여율과 이용자 만족도를 높여왔다. 동구 보건소장은 “우리 아이들을 비롯해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모두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예방 중심의 아토피·천식 관리사업을 꾸준히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에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세대별·대상별 맞춤 지원을 강화해, 알레르기 질환으로부터 더 자유롭고 안전한 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