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유·초·중등학교 관리자와 교육전문직원 등 모두 384명에 대한 3월 1일자 정기인사를 6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유·초등 203명, 중등 88명의 학교관리자가 배치됐으며, 유·초등의 경우 교(원)장은 승진, 공모, 전직 및 중임 58명과 전보 34명 등 92명이, 교(원)감은 승진 및 전직 49명과 전보 62명 등 111명이 각각 임명(용)됐다. 중등의 경우 교장은 승진, 전직 및 중임 27명과 전보 11명 등 38명이, 교감은 승진 및 전직 24명과 전보 26명 등 50명이 각각 임명(용)됐다. 이와 더불어, ‘AI 시대를 선도하는 인간중심 미래교육’ 등 올해 부산시교육청 4대 역점과제를 적극 추진할 유·초등 교육전문직원 47명, 중등 교육전문직원 46명도 승진·전직·전보 임명 배치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AI 시대에도 교육의 중심은 사람’이라는 확고한 비전 아래, 학생이 행복하고 교사가 존중받는 부산교육을 만들기 위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단행했다”며, “전문성과 인품을 겸비한 학교관리자와 교육전문직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 영도구의회 최찬훈 의장은 제351회 영도구의회 임시회에서 가결된 의장 불신임안과 관련해 법원에 제기한 불신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됨에 따라, 2026년 2월 2일 의장직에 공식 복귀했다. 영도구의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의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구민 신뢰 회복에 힘쓸 계획이다. 이에 최찬훈 의장은 의회 운영의 안정과 신뢰 회복을 위해 더욱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영도구의회는 영도구민을 대표해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는 공통의 책임을 지니고 있다. 의회가 다시 좋은 분위기 속에서 신뢰를 회복해 나가기 위해서는 상호 존중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혜와 협조를 부탁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영도구의회]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12일간 진행된 제333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일정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각 상임위원회 소관 실·국·본부, 출자·출연기관과 교육청 등으로부터 '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안건 53건(조례안 38건, 동의안 13건, 결의안 1건, 규칙안 1건)을 심사했다. 심사결과는 부산광역시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1건을 원안가결했고, 공유재산(유라시아플랫폼) 사용료 면제 동의안 1건은 수정가결했으며, 부산광역시 중구 신창동 사격장건물 화재사고 사상자에 대한 보상금 지급 조례 폐지조례안 1건은 보상금에 대한 구상권 행사가 모두 마무리 된 후 폐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에 따라 부결했다. 한편, 지난 제1차 본회의(1.26.)에서 11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던 것에 이어, 오늘 제2차 본회의(2.6.)에서도 13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및 교육행정의 문제점에 대해 강하게 지적하며, 집행기관의 신속하고 책임있는 해결책 마련을 촉구한다. 다음 제334회 임시회는 3월 1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지방소멸대응 특별위원회는 2월 5일 영도구 일원에 서 공공기관 이전 관련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공공기관 이전과 연계한 지역 거점 공간 조성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양준모 위원장(영도구2), 김형철 부위원장(연제구2), 송우현 위원(동래구2), 정태숙 위원(남구2)과 부산시 및 관계기관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특별위원회는 먼저 영도구 동삼혁신지구에 조성된 영도공간 307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경과를 점검했다. 영도공간 307은 e-스포츠센터(VR체험관), 다함께돌봄센터 등 생활밀착형 복합시설로, 공공기관 이전과 연계한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조성됐다. 위원회는 시설 구성과 운영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민 이용률 제고와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부산시는 영도공간 307이 청년·가족·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현재 개축공사 중인 부산배화학교 안전 통학로 정비를 당초 예정했던 2월 말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지난달 30일 조기 완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안전 통학로는 향후 인근 수미초등학교 공간재구조화사업 추진 시까지 학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예정이다. 조기 완공은 해운대교육지원청, 수영구청, 수영경찰서, 부산배화학교와 인근 학교 3곳(수미초, 광안중, 덕문여고) 관계자 및 학부모대표 등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협조로 가능했다. 특히, 부산배화학교와 인근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대표 등과의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신속하게 수렴하고 조정하여 통학로 내 구조물 설치와 안전성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 주요 조치사항은 ▲터널식 안전통학로 확보 ▲차량용 방호 울타리 설치 ▲통학로 폭 확보(부산배화학교 담벼락 2m 이동) ▲신호수 고정 배치 ▲진·출입 경고등 설치 등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안전통학로 조기 완공은 학생 안전이 최우선 가치임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통학로 위협 요인을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보완조치도 실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오는 9일 2월 말로 퇴직을 앞둔 유치원장, 초·중학교장과 함께하는 교육정책 간담회를 연다. 이번 간담회는 오랜시간 묵묵히 학교 현장에서 교육에 힘써온 학교(원)장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소감과 각종 현안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들어 앞으로의 교육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김순량 교육장과 학교장들은 2026학년도 해운대교육지원청 비전 ‘함께 여는 미래 모두가 성장하는 해운대교육’의 중점사업인 ▲지혜로운 인재로 키우는 인성교육 ▲학습자 개별 맞춤형 자기주도해운대 학력신장 ▲몸과 마음이 행복해 해운대 건강 키움 등 주요 사업의 구체적 실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수십 년간 교육과 학생 지도를 위해 힘써주신 학교장님들의 열정과 헌신, 그리고 부산교육 발전을 위해 기울인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을 앞으로의 교육정책과 학교 지원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5일 오후 교육청 회의실에서 ‘2026년 청렴추진기획단 회의’를 개최하고,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현장 중심의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에 본격 돌입했다. 회의에는 김석준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시교육청 과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교장단 대표 등 65여 명이 참석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실효성 있는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부산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며, 대부분의 지표가 전년 대비 향상되는 성과를 보였다 특히 청렴 노력도는 10개 영역 중 8개 영역에서 만점(100점)을 받았으며, 내부 체감도는 전년 대비 9.5점 상승해 2022년 평가체계 개편 이후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이는 청렴 추진체계 강화와 철저한 내부 통제, 조직 전반에 걸친 청렴 문화 확산 노력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부산교육청은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이번 회의를 통해 국민권익위원회 청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금정구는 부산대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로컬1호점 거리조성 사업' 대상 브랜드 6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민간 상권 기획사인 어번데일벤처스㈜와 컨소시엄으로 공모 선정되어 사업비 20억원을 확보하여 추진하고 있는 '지역상권 활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11월 거점 공간 버추얼팝업 개소에 이은 두 번째 사업이다. '로컬1호점 거리조성 사업'은 ‘문을 여는 순간,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부산대 상점가를 젊은 로컬 브랜드 중심의 상권으로 만들어가고자 지난해 하반기부터 수행사인 알티비피얼라이언스㈜와 협력하여 부산대 상권 현황 및 공실 실태를 파악한 후,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해당 공실에 새로운 로컬 브랜드를 유치하기 위한 공모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에는 부산 지역의 로컬 브랜드 총 11개 팀이 참여했으며, 심사를 거쳐 4개의 창업지원팀과 2개의 팝업 파트너 팀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팀에게는 부산대 상권 내에서 새로운 로컬 브랜드를 런칭하는데 필요한 공간 조성 및 브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와 영도구는 지난 2월 4일,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월 안전점검의 날 합동 캠페인 및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흰여울마을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부산시 중대재해예방과 및 영도구 도시안전과 직원, 지역자율방재단,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설 연휴 안전 수칙과 겨울철 한파 대비 행동 요령 등 시기별 맞춤형 안전 정보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아울러 구민과 흰여울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이어 절영해안산책로에서 중리노을전망대까지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해 각종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는 등 선제적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영도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안전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전점검과 캠페인을 추진하겠다”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해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영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해운대구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해운대푸드마켓(해운대구 재반로 79)에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구민이 방문할 경우 1인당 3~5개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제공한다. 복잡한 서류 절차 대신 신분증만 지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위기 가구 발굴’의 창구 역할을 겸한다. 동일 가구가 반복해서 방문하는 등 위기 징후가 발견되면, 전문 상담을 통해 동 맞춤형 복지팀으로 연계하여 근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운영 시간은 매주 1~4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며, 준비된 물품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성수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내어 빈틈없이 보호하는 사회 안전 매트를 마련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해운대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부산진구가 5일 오후 부전역 관광 인프라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부전역(고속철도)맞이길 조성사업 상징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 날 제막식에는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시·구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주민 및 상인 등이 참석해 조형물 설치를 축하하고 사업 추진에 대한 노고를 격려했다. ‘부전역(고속철도) 맞이길 조성사업’은 부전역 고속철도와 도시철도를 연결하는 보행 동선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5년 총사업비 14억 7,700만 원을 투입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보도 정비, 도로 포장, 화단 조성, 노후 가로등 교체, 경관조명 설치, 상징조형물 설치 등을 추진하여 방문객과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전역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부전역이 부산의 관문이자 지역 상권과 관광을 연결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시 환경을 개선하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업소, 유해약물 및 유해물건 등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월 4일 남항동 일원에서 ‘겨울방학 대비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도구청, 영도구 청소년지도협의회, 영도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일반음식점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중심으로 청소년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한 지도·점검과 계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청소년의 술·담배 구매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업주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및 주류·담배 판매 금지 사항을 안내하고, 신분증 확인 철저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영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