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 남구의회는 1월 9일 오전 9시 30분, 남구의회 2층 의장실에서 '2026년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모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구정회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 회장과 김경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산시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서성부 의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와 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희망나눔성금 전달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문화가 우리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의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복지 증진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남구의회]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 180여 명을 대상으로 12일부터 30일까지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신장과 기초 학력 강화를 위한 겨울방학 ‘해운대 위캔두 계절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절학교는 거점학교인 기장군 정관읍 부산중앙중학교와 해운대구 반여동 인지중학교에서 진행한다. 국어·영어·수학 교과에 대해 기초부터 심화까지 학생의 학습 수준에 맞춘 세분화된 수업이 제공된다. 국어 교과의 ‘국어 만능캐 되기 프로젝트’는 문학, 비문학, 문법, 쓰기 등 국어의 전 영역을 통합적으로 익히는 심화 과정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학은 기본반 ‘우리는 수학 특공대’와 심화반 ‘INFINITY 클래스’로 나누어, 수준별로 기초 개념 복습부터 응용력 향상을 지원한다. 영어는 팝송과 영화 등 학생들에게 친숙한 매체를 활용해 자연스럽게 표현력과 문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으며, 미디어와 노래 가사 속 다양한 표현을 직접 듣고, 말하고, 써보는 활동을 통해 실용 영어 능력 향상을 도모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3일 오후 사하구청 제2청사 대강당에서 관내 32개 중학교 교감, 수석교사, 부장교사 등 핵심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핵심교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부산교육 및 서부교육지원청의 주요 업무를 소개하고, 변화하는 교육정책을 안내함으로써 학교의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학교교육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은 2부로 나눠 진행하며, 1부에서는 서부교육지원청의 2026년 주요 업무계획과 학교교육계획에 반영할 사항을 안내한다. 이어 2부에서는 부산시교육청의 2026년 부산교육 주요 정책 및 변화하는 정책을 중심으로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이말숙 교육장은“이번 워크숍은 학교 교육계획 수립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교원들이 정책 방향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교육계획 수립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새해를 맞아 오는 13일 해운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시교육청 국·과장들과 함께 5개 교육지원청과 11개 직속기관 및 도서관 현장 순회에 나선다. 이번 기관 방문은 부산교육 정책의 현장 적합성을 높이고 기관 간 소통을 활성화해 교육 현장의 수요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는 2026년 기관별 주요 업무 보고에 이어,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토의·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 교육감은 2026년 부산교육청 4대 역점과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학교현장 지원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하고, 각 기관의 중점사업과 현안사항에 대해 참석자들과 심도 있게 논의하며 해결방안과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기관 방문을 계기로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및 도서관 간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해 학생이 행복하고 교사가 존중받으며 학부모가 신뢰하는 ‘사람 중심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지원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겨울방학 기간 동안 늘봄전용학교 4교(명지, 남부민, 윤산, 정관)에서 초등학교 1~3학년 360여 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소규모학교를 대상으로는 '학교로 찾아가는 늘봄전용학교 AI 활용 프로그램'을 병행해 교육 소외 지역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도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감 공약인 'AI로 더 스마트하게, 맞춤형 늘봄교육 확대'의 하나로,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디지털 기초 소양 및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했다. 겨울방학 기간 동안 총 15일간 30차시에 걸쳐 ▲AI랑 놀아봐요 ▲AI 로봇탐험대Ⅰ ▲AI 로봇탐험대Ⅱ 등 3가지 주제로 운영되며, 참가 학생들은 주제별 순환 방식으로 놀이와 체험 중심의 AI 학습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여름방학 운영 당시 학생들의 높은 참여도와 학부모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통해 교육 현장의 만족도를 확인한 바 있다. 교육청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겨울방학에도 내실 있는 운영을 이어간다. 나아가 2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해운대구는 올 해부터 신규 입양 가정을 대상으로 매달 20만 원의 ‘입양축하금’을 지원한다. 이번 제도는 정부 입양축하금 200만 원에 더해 구에서 추가로 지원하는 것으로, 부산시 구·군 가운데 최초로 시행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국내입양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아동을 입양한 가정 중, 입양신고일 기준 해운대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입양가정이다. 지원 금액은 입양아동 1인당 매달 20만 원이며, 입양신고일 기준 최대 25개월까지 지급돼 총 5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장애아동을 입양한 경우에는 지원 기간을 최대 30개월로 늘려 총 6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해운대구청 가족복지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이번 입양축하금 지원이 건전한 입양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입양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운대구 입양축하금’은 입양 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제도로, 분할 지급을 통해 양육 부담을 지속적으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해운대구의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8일 부산 충렬사를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는 참배를 진행했다. 이날 참배에는 장성철 의장을 비롯한 해운대구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해운대구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 해운대구의회 의원들은 충렬사 참배를 통해 지역사회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책임 있는 지방의정 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성철 의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해운대구의회는 그 뜻을 깊이 새기고, 구민의 삶을 지키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성숙한 지방자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운대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해운대구의회]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서구는 암남동 수산식품 클러스터 진입도로 개선사업을 마무리하고 지난 8일 오후 2시 30분 구청장, 시·구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도로 개선사업은 부산시가 수산식품산업 혁신 선도도시를 목표로 2028년 준공 예정으로 추진 중인 수산식품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대비한 것이다. 이번에 확장공사가 완료된 암남공원로는 차도의 폭이 좁고 굴곡이 심해 운전자들이 차량 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보행자들도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곳이다. 그런데 이곳에 수산식품 개발 플랜트, 혁신성장지원센터, 수출거점복합센터 등 3개 핵심시설을 갖춘 연면적 1만7천978㎡ 규모의 수산식품 클러스터가 들어설 경우 대형 차량을 비롯한 교통 수요 급증으로 도로 환경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구는 이에 따라 암남동 산 153-3~190-2 일원의 암남공원로 내 굴곡이 심한 구간의 선형을 개량해 차량 통행의 원활함과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이와 함께 기존 노후 데크를 교체하고, 보행 및 방호 난간을 새로 설치해 보행환경을 개선함으로써 교통사고 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기장군은 오는 12일부터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최근 5년간 사업을 추진한 농가를 대상으로 사후관리 점검과 현장지도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새로운 농업기술과 농자재를 현장에 보급해 품질 향상과 소득 증대, 노동력 절감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와 지도가 뒷받침될 때 그 효과가 극대화된다. 이에 기장군은 시범사업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도록 매년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점검은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 기장군 관내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 농가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된 시범사업으로, 사업 종료 이후에도 시설과 장비가 현장에서 제대로 활용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내용은 지원된 시설·장비의 사용 실태와 관리 상태, 사업 목적에 맞는 운영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는 것이다. 특히 500만 원 이상으로 구입한 중요재산은 관련 규정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해운대구는 관내 모든 어린이보호구역에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고 정비해 어린이들의 등하굣길을 안전하게 만들었다. 현재 해운대구에는 부산에서 가장 많은 84곳의 어린이보호구역이 있다. 구는 2023년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망사고 발생 이후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정비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지난해 ‘통학로 전담 TF팀’을 구성해 정기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으며 주민과 학부모 의견을 적극 반영, 맞춤형 개선을 실시했다. 또 해운대초등학교와 반석초등학교 주변을 어린이보호구역으로 확대 지정했다. 주요 정비 내용은 ▷옐로카펫 설치 ▷차량 방호 울타리 및 디자인형 울타리 설치 ▷미끄럼방지 포장 ▷보도 신설 및 정비 ▷야간 시인성 강화를 위한 활주로형 횡단보도 설치 등이다. 김성수 구청장은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어린이 교통사고 없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해운대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난 7일 전국 최초로 주거통합돌봄을 위한 민·관 협력 주거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주거안전망 ‘사상편안가(家)’를 구성하고 주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상편안가(家)’는 주거통합돌봄 실현을 목표로 행정·복지·주거·민간자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협력체계로, 사상구 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주거돌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각 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체계적으로 분담해 행정망·서비스망·자원망의 3중 구조로 운영되는 전국 최초의 주거복지 협력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정망은 사상구청과 주거복지 관련 14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정책 연계 및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서비스망은 사상구 관내 4개 종합사회복지관 등 6개 기관이 주거 위기 가구 발굴과 통합 사례관리를 수행한다. ▲자원망에는 민간단체와 후원업체 등 7개 기관이 참여해 주거환경 개선과 각종 자원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앞으로 서비스 참여기관은 앞으로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상구는 주거 위기 가구를 보다 신속하게 발굴하고, 주거 문제 해결부터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동구청은 부산항만공사, 동구종합사회복지관과의 3자 협약을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학습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2025년 『꿈 실현 공부방 만들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부산항만공사가 “찾아가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동구 관내 저소득가정 아동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학습에 매진할 수 있는 쾌적한 학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1년부터 연간 1,5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면서 매년 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후원금을 바탕으로 동구청은 지원 대상 가정을 발굴하고, 동구종합사회복지관은 대상아동의 개별 상황을 고려해 책걸상, 침대 등 학습 및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물품을 구입지원하는 역할을 각각 맡았다. 그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관내 저소득가정 아동 총 16세대를 대상으로 공부방 조성을 완료했으며, 아동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사업 종료 후 지원가정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아이 스스로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습관 형성에 도움이 크게 됐고, 자기 방이 생겼다는 것에 대해 매우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