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서구와 동구가 연합하여 부산시 공모사업인 '2026년 구·군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AI·CX 기반 관광마케터 양성 및 취업연계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능력과 고객경험(CX, Customer Experience) 설계 역량을 갖춘 관광마케팅 전문 인력을 양성해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관광산업이 온라인·모바일 중심의 디지털 마케팅으로 빠르게 변화하면서 AI 기반 콘텐츠 제작과 고객 중심 관광서비스 기획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반영한 것이다. 교육 과정은 총 32명을 대상으로 16명씩 2개 기수로 나누어 운영된다. 1기는 4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2기는 7월 1일부터 8월 26일까지 진행되며 교육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4시간씩 총 16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 제작, 디지털 관광마케팅 전략, 고객경험(CX)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진구는 부산광역시 주관‘2026년 신중년 일자리지원사업’공모 선정에 따라, 지역 내 고독사 예방을 전담할‘부산진구 마을형 고독사 예방 프로젝트’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채용공고와 서류 심사, 면접 과정을 거쳐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보유한 50~65세 미취업 신중년 9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인원들은 오는 3월 16일부터 고독사 예방 실무 및 현장 대응 매뉴얼 등 사전 직무 교육을 이수한 후, 관내 주요 동주민센터로 배치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프로젝트는 신중년의 경력과 역량을 활용해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 사업이다. 배치된 인력은 오는 11월까지 약 9개월간 고독사 위험군 발굴, 가정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 복지 서비스 연계 보조 등 고독사 예방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부산진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문성을 보유한 신중년에게는 가치 있는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1인 고립가구에게는 더욱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지원할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진구가 부산광역시 주관‘2026년 구·군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공모에서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구는 지역 내 청년과 장노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첫 번째 선정 사업인 (15분 도시 청년 생활권) 청년 취업 플렉스(FLEX) 운영 사업은 청년들의 실제 생활 동선 내에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15분 도시 거점 시설인 청년플렉스를 활용해 청년들이 이동의 불편함 없이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취업 상담과 연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두 번째 선정 사업은 장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디바이스 기반) 스마트헬스케어 서비스 코디네이터 양성과정 사업이다. 이 사업은 급변하는 디지털 디바이스 중심의 시대 흐름에 맞춰 장노년층에게 스마트 헬스케어 교육을 제공하고, 이들을 보건·돌봄 현장의 전문 코디네이터로 양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교육을 수료한 장노년층은 디지털 기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돌봄 전문가로서 새로운 일자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진구는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 체육팀을 육성하고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기 부산진구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을 공식 창단했다. 부산진구는 3월 13일 부산진구청 다복실(15층)에서 구청장, 시·구의원, 선수단 및 체육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진구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창단한 소프트테니스팀은 지도자 1명과 선수 6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남자 선수단이다. 선수단은 사직실내체육관 소프트테니스장을 주훈련장으로 사용하고, 초읍동 소재 합숙소에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창단식은 ▲국민의례 ▲주요 내빈 소개 ▲선수단 소개 ▲임명장 수여 ▲선수단 결의문 낭독 ▲창단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부산진구는 이번 창단이 전문체육 경쟁력 강화와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구민의 체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욱 구청장은 “부산진구 소프트테니스팀이 우리 구를 대표하는 체육팀으로서 전국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구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팀으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진구는 오는 4월 4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제4회 부산진구 안전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4월 16일‘국민 안전의 날’을 맞아 구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안전 히어로는 바로 나!”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체험 중심 안전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화재, 자연재난, 응급처치, 생활·기타 안전 등 안전체험 부스와 안전예방교육 및 홍보부스, 축하공연 등이 마련된다. 또한 중앙무대에서는 부산시설공단이 준비한‘저글맨쇼’,‘벌룬서커스’,‘우리는 안전대장 인형극’이 진행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부산시설공단, 부산진소방서, 부산생명의전화,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해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욱 구청장은 “구민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안전교육을 통해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2일 장학법인 동학(이사장 남중현)으로부터 2026년 신학기를 맞아 100만 원 상당의 학습 교재를 기탁받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고등학생 20명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학법인 동학은 나눔과 섬김의 정신을 바탕으로 청소년과 지역사회를 위한 자선사업과 장학사업을 주요 목표로 설립된 단체로, 2023년부터 동래구 저소득 가정 학생들을 위해 매 학기 학습 교재를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써오고 있다. 남중현 이사장은 “학생들이 새로운 출발선에서 힘차게 꿈을 펼치는 데 이번 지원이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지역 청소년들의 든든한 동행자가 되어 주신 장학법인 동학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교재 지원이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래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시는 오늘(13일) 오전 10시, 시청 12층 소회의실2에서 '부산시 체육진흥협의회'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체육진흥협의회'는 '국민체육진흥법'에 근거해 ▲체육진흥계획 수립, 자문 ▲체육진흥을 위한 정책 추진 ▲국제 체육교류 및 스포츠산업 육성, 발전 등에 관한 사항 등을 자문·협의하는 기구다. 이번에 위촉된 신규 위원들은 ▲시의원(1명) ▲시 교육청(1명) ▲학회·협회(4명) ▲선수·감독(2명) ▲교수(3명)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가진 체육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위원들의 임기는 2년(2026.3.13.~2028.3.12.)으로 한 차례 연임이 가능하며, 시는 지난 1월 말 공개 모집(2026.1.31.~2.6.)을 통해 위원을 선발했다. 이날 위촉식은 박형준 시장과 장인화 시 체육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이후 ▲환담 ▲체육진흥위원회 첫 회의가 이어진다. ‘환담’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의 소감을 듣고, 부산 체육의 발전 방향과 생활체육 활성화 등 지역 체육 정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하여 통학안전 캠페인을 지난 12일 오전 서구 대신동 대신초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구청, 경찰서,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회, 대신초등학교 학생회 등 관계 기관 및 단체 60여 명이 함께 참여해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힘을 모았다.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에게 옐로카드(통학안전용품)를 배부하고, 학부모에게는 ‘등굣길안심e’ 홍보 전단을 배부하는 등 캠페인 이후에도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말숙 교육장은“지속적인 교통안전 수칙 홍보를 통해 학생, 학부모, 운전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어린이 중심 교통문화 확산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뉴스출처 : 부산서부교육지원청]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정부의 유보통합(유치원 및 어린이집 통합) 추진에 따라 보육업무가 교육청으로 이관될 경우를 대비해 교육청 담당자의 보육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보육업무 실전노트’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유보통합은 현재 교육부가 담당하는 유치원 교육과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어린이집 보육체계를 통합하는 정책으로, 향후 유아교육 행정과 교육과정 운영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안내서 제작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자치구 보육업무 팀장들로 구성된 TF를 운영해 왔다. 현장에서 실무를 담당한 경험자들이 참여해, 축적된 노하우를 정리함으로써 현장 적용성을 높인 실무중심형 업무매뉴얼로 제작했다. ‘보육업무 실전노트’에는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유보통합 실행 과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보육업무 전반을 담았고,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제도와 절차를 실무 중심으로 정리했다. 실전노트에는 ▲어린이집 확충 및 운영 ▲보조금·인건비 지급 ▲보육교직원 관리 ▲보육료 지원 ▲지도·점검 등 보육행정의 주요 업무를 담았다. 특히 실제 행정공문 사례를 함께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금정구는 매년 관내 거주 고등학교 등 신입생에게 1인 30만원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금정구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은 올해 3월 1일 기준으로 금정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교복을 입는 고등학교 등 신입생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 관계없이, 3월 16일부터 12월 16일까지 대상 학생의 학부모(보호자) 또는 학생 본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창구는 해당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금정구 평생교육과, 정부24(온라인)로 수시 접수가 가능하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새 학기 학부모(보호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복지 사업을 확대하여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희망찬 금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정구는 2021년부터 고등학교 등 신입생에게 교복 구입비를 지원하여 2026년에는 사업 6년 차를 맞이했다. 현재까지 누적 수혜 인원은 7,103명이고, 올해도 금정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2010년생 학생 등 1,501명이 수혜 대상 인원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 금정구는 3월 10일 온천천 어울마당에서 녪년 금정클린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년 발족한 금정클린지킴이는 자율적으로 동네를 청소하고 그 활동을 네이버 밴드(밴드명: 금정클린지킴이)에 공유하는 청소 봉사 모임으로 매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참여 인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특히 2025년에는 202명이 참여해 1만 회가 넘는 거리 청소 활동을 펼쳤다. 또한 각종 지역축제에서 분리수거 도우미로 참여해 ‘쓰레기 없는 축제’조성에 기여했으며, 관내 불결지를 순회하며 청소하는 모둠 청소 활동도 실시하는 등 깨끗한 금정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클린지킴이 15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여주었다. 행사에 참석한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금정클린지킴이의 꾸준한 활동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금정구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발족 8년째를 맞은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재)금정문화재단은 2026 금정 기초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흥나는 금정' 프로그램의 참여 지역 예술가를 오는 3월 13일부터 3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추진된 '흥나는 금정'은 지역 내 예술 자원을 발굴하여 교육 콘텐츠로 전환하고, 이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이 함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아르코공연연습센터@금정에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금정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기반을 둔 기초 지역 예술가이며, 모집 분야는 ▲미술 ▲첼로 ▲바이올린 ▲인문예술 교양 강의 등 총 4개 부문이다. 참가 신청은 3월 13일부터 3월 22일까지 진행되며, 프로그램별로 10명 내외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특히 금정구민을 우선 선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폭 넓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인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문화예술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집 앞, 우리 동네에서 시작되는 것”이라며 “금정구만의 차별화된 문화예술 교육 생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