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월 6일부터 중순까지 본청 관·단을 시작으로 '2026년 교육감 신년업무보고'를 실시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한 해의 사업 계획을 포함하여, 지난 정책이 학교 현장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2026년 정책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한 것이다. 보고회는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순으로 진행되며, 학교현장지원 강화라는 대주제 아래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5대 핵심 약속'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진다. 5대 핵심 약속은 ▲학교 교육 활동 지원 강화 ▲읽걷쓰 기반 인간주도 AI 교육 ▲평화와 공존의 시민 교육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직업교육 ▲학교 안전 및 복지 강화 등이다. 보고회 운영 방식은 각 부서 및 기관에서 조감도 형태의 자료를 활용해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보고하고, 질의·응답 및 토론을 통해 실행 가능성과 현장 적용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6일 진행된 첫 보고회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화두로 ‘존이구동(尊異求同·서로 다름을 존중하면서도, 같은 점을 찾아 함께 나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강화군의회는 지난 2일 병오년 신년을 맞아 현충탑 참배와 차담회 일정을 포함한 시무식을 개최하며 새해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무식은 한 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리고,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강화군의회 의원들과 직원들은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헌화와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이어 강화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2026년 희망찬 시작을 알렸으며, 차담회에서는 신년 의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군민과 소통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은 신년 인사로 “2026년 병오년 한 해도 군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화군의회]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강화군은 지난 2일 강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이달용)와 관내 택시 사업자들과 함께 ‘저소득 중증질환자 병원 동행 택시비 지원사업’의 지속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중증질환자가 수도권 소재 관외 병원을 이용할 때, 협약 택시 사업자가 병원까지 동행해 교통편을 제공하고 진료 후 귀가까지 돕는 서비스다. 해당 사업은 2023년에도 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추진돼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2025년부터는 강화군이 별도 예산을 편성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으며, 강화군개인택시조합, 마니협동조합, ㈜우리교통 등 관내 3개 택시 사업자가 모두 참여했다. 택시 사업자는 실제 운행한 왕복 택시비만 지원받고, 대기시간에 대한 비용은 별도로 받지 않는다. 또한 보호자가 없는 경우에는 병원 접수까지 대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사례관리 대상자 등 저소득층 가운데 암, 심혈관질환 등 중증질환자로 판별된 환자이다. 대상자는 수도권 소재 관외 병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강화군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5일부터 강화읍을 시작으로 13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 민선 8기 강화군은 ‘소통’과 ‘화합’을 군정 기조로 삼고 있는 만큼 이번 일정에서도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신년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해 박용철 군수가 직접 주민 눈높이에 맞춰 자세히 설명하고, 정책 추진 상황과 계획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참여를 더욱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주요 부서장들이 함께 자리해 현장에서 제기되는 민원과 건의사항에 대해 즉시 안내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소관 부서를 통해 신속히 검토한 뒤 제도 개선과 해결 방안 등을 마련할 방침이다. 박용철 군수는 “지난해 ‘찾아가는 이동 군수실’ 등으로 현장을 더 자주 찾으며 한 분의 말씀이라도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고, 그 과정에서 들려주신 의견 하나하나가 군정의 방향을 세우는 든든한 밑거름이 됐다”며 “올해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미라클파크계양(계양산업단지)’이 1월 5일 산업시설용지 3차 분양을 통해 총 8필지(1만 9,709㎡)에 대한 분양을 시작한다. 이번 분양은 개발제한구역(GB) 내 중소기업을 위한 맞춤형 산업공간인 중소기업전용단지 7필지(1만3,746㎡)와 지식산업센터 1필지(5,963㎡)로, 지난 1~2차 분양에 이은 마지막 산업시설용지 잔여 물량이다. 미라클파크계양(계양산업단지) 조성공사 준공은 올해 12월로 예정돼 있으며, 중소기업전용단지는 조기 공장 신·증설이나 이전 의향이 있는 중소기업에, 지식산업센터 1필지는 첨단․지식정보산업 및 연구개발업을 영위하는 기업에 적합한 입지로 평가된다. 미라클파크계양(계양산업단지)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계양IC 인근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인근에 부천 대장 3기 신도시와 계양 3기 신도시 개발과 연계돼 기업 활동에 유리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분양가는 3.3㎡당 636만 원으로, 주변 시세 대비 비교적 합리적인 수준이다. 이러한 이유들로 지난해 진행된 2차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윤환 계양구청장은 새해를 맞아 서운도서관과 계양구노인복지관, 계양여성회관, 계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계양구가족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종사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주요 공공시설의 운영 상황을 살피고,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환 구청장은 각 시설을 둘러보며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의견 청취 과정에서는 시설 이용 수요 변화와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이 공유됐으며, 구는 제시된 의견을 향후 행정 운영의 참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현장에서 만난 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목소리는 주민 서비스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행정에 반영해 보다 안정적인 시설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살펴보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계양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병오년 새해 구정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은 공무원헌장과 행동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신년사, 구립예술단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공직자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윤환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5년은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한 해였지만,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직자들의 헌신으로 계양은 미래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를 차분히 쌓아온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생활·안전·복지 등 주요 행정 분야를 언급하며, 구민 생활과 직결되는 행정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의 책임 있는 업무 수행을 당부했다. 계양구는 올해 구정 운영 방향을 상징하는 사자성어로 ‘승풍파랑(乘風破浪)’을 선정하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도 기본에 충실한 행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윤환 구청장은 “구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공직자 모두가 각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달라.”라며 “구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인천 서구는 고령화가 심각해지고 있는 제조업 분야의 젊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인천광역시 서구 청년기업 인증’ 참여기업을 1월 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인천광역시 서구 청년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청년기업 인증제도’를 시행 중이며, 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 대표로 운영하는 서구 관내 중소 제조기업이다. ‘청년기업’으로 인증되면 ▲서구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지원 선정 시 0.5% 이자를 추가로 지원받아 최대 2.5%까지 이자 차액을 보전받게 된다. 또한 ▲해외 무역사절단 파견 지원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국내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해외지사화 지원 ▲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운영사업 등 각종 기업 지원사업 신청 시 가산점을 부여받는다. 청년 기업 인증을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소재지와 업종 및 청년이 대표로 기업을 운영하는지 등 적격 여부를 심사한 후 최종 선정한다. 서구 관계자는 “많은 청년 기업이 참여하여 청년 기업 인증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며 “청년 기업이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인천 서구는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2025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달 31일 인증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orea Local-autonomy Competitiveness Indices, KLCI)는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1996년부터 매년 전국 226개 시(75개)‧군(82개)‧구(69개)를 대상으로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3개 부문의 지역경쟁력 수준을 수치화한 지표이다. 서구는 총점 612.8점으로 전국 자치구에서 종합경쟁력 2위를 차지했고, 특히 경영자원 부문에서는 1위를 받아 다시 한번 서구가 우수한 지방자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기헌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장은 “서구가 그동안의 평가에서 꾸준히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것은 풍부한 인적자원과 그에 맞춘 광역 교통망 등 도시 인프라 조성, 그리고 지역경제 성장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주효했다”라며, “또한 인구 및 경제활력과 지방재정 등 다양한 부문에서 타 지방자치단체보다 우수한 성과를 보인 점이 종합 경쟁력 2위의 평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인천 동구는‘2026 건강한 동구 만들기’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구는 전국 최고 수준의 구강보건 사업 등을 통해 구민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효성 있는 보건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5년 11월 말 기준 동구의 65세 이상 인구는 1만 6만260명(전체의 28.7%)으로 고령화 심화와 독거노인 증가·의료비 부담·보건의료 사각지대 문제가 가중되며 건강권 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구강보건사업, 생물테러 대비 대응 전국 최고 동구는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 의료 취약계층을 고려한 ‘전국을 선도하는 구강복지 동구 이(齒) 플랜’을 기반으로 한 구강보건사업 추진했다. ▲전국 최초 저소득층 노인 스케일링 본인부담금 지원 ▲인천시 최초 저소득층 노인·장애인 저작기능 향상을 위한 임플란트 등 지원 ▲취약계층 전담 순회 구강관리반을 운영 하며 구민의 구강건강 불평등 완화를 위해 힘썼고 이를 인정받아 지난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 등 수차례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질병관리청이 주관한‘생물테러 대응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4일 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에서 열린 제48회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인천광역시의회 박창호 의원과 졸업생 가족들이 참석해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날 열린 졸업식에서는 총 79명이 졸업했으며, 최고령 졸업생은 75세이다. 졸업생 가운데 53%는 일반대학과 방송통신대학 등으로의 진학을 계획하고 있으며, 일과 학업을 병행하면서도 3년간 개근한 학생 19명은 성실한 배움의 자세로 많은 이들에게 모범이 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AI가 인간의 삶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대적 변화를 언급하며, “이러한 시대일수록 졸업생과 같이 배움을 멈추지 않는 평생학습 실천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AI가 인간을 대신하거나 끌고 가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이 주도적으로 활용해 인류의 행복에 기여하도록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일과 삶 속에서도 꾸준히 배움을 이어온 졸업생들의 모습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시민에게 큰 본보기가 된다”며 깊 [뉴스출처 : 인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새해 첫 일정으로 재난 위험 시설물을 점검하고, 주민 안전을 위한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남동구에 따르면 박 구청장은 지난 2일 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시무식을 마치고, 간석3동 동신 빌라와 구월3동 인광빌라 등을 찾았다. 동신빌라는 빌라 후면의 급경사로 인해 옹벽 공사에 대한 주민 요구가 끊이지 않던 곳으로, 남동구는 지난해 12월 옹벽 공사를 마쳤다. 공사는 동신빌라 후면 80m 전 구간에 대해 시행됐으며, 당초 계획에 더해 추가 붕괴 위험 구간에 대한 공사까지 완료했다. 두 번째 방문 장소인 인광빌라는 인근 빌라와의 경계 담벼락이 상당 부분 기울어져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이 컸다. 다행히 구는 지난해 침수피해에 따른 지정후원금을 활용, 보수 공사를 마치며 만약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사유재산의 경우 관에서 지원해 주는 데에는 한계가 있어, 주민 개개인이 주인의식을 갖고 시설물 안전에 더욱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라며 “올해도 구민 모두가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