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28일 저녁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열린 제21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기도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경기지역 농업경영인들을 격려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회장 정정호)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경기지역 농업인 단체, 농․축협 관계자 등 3천여명이 참가했다. 경기도의회에서도 김규창 부의장, 방성환 농정해양위원장, 김성남․서광범․이오수․이학수․서현옥․김재균 의원이 참석해 농업인들을 응원했다. 김진경 의장은 우수후계농에 대한 표창을 수여한 데 이어, 개회식 시작을 알리는 터치버튼 퍼포먼스에도 참여했다. 김진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 농업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농촌의 노령화와 인구 감소, 급격한 기후변화와 같은 복합적 위기 한가운데 서 계신 여러분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주인공이자, 새로운 미래를 여는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장은 “농업은 우리의 생명과도 같은 산업이고,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떠받치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경기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부산시는 오늘(29일) 오전 10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부와 해수부 부산 이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제2회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는 지난 7월 23일 해수부에서 열린 첫 회의에 이은 것으로,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과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이 참석했다. 정책협의회는 해수부 부산 이전 관련 현안에 대한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행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고위급 협의체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지난 정책협의회 이후 도출된 실질적인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협력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특히 해수부 부산 안착을 위한 시 지원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김성범 해수부 차관은 “해수부의 연내 부산 이전을 위한 양 기관의 협력의지를 재확인하는 자리였다”라며, “연내 해수부 청사 개청에 차질이 없도록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해수부 이전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해수부 직원들이 온전히 부산에 안착할 수 있는 정주 여건을 마련하는 게 급선무라고 생각한다”라며, “해수부 직원들이 충분히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8월 29일과 9월 5일 양일간 세종호수공원 수상스포츠 체험장에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SUP 생존수영 체험행사’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세종시장애인단체연합회 및 세종시장애인 부모회 소속 지적·청각장애인 12명과 활동 보조사 6명 등 총 18명을 대상으로 수상안전 교육과 스탠드업패들보드(SUP)체험을 결합한 통합형 수상안전 콘텐츠로 기획됐으며, 수상스포츠의 공공성과 포용성을 높이기 위한 시범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행사는 대한인명구조협회세종충남지회와 아시아패들스포츠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며, 구명조끼 착용법, 생존수영(뜰 수 있는 자세, 체온유지 등), SUP 기초동작 및 저수심 자유체험 순으로 구성된다. 특히 1:1 수상안전요원 밀착 교육과 활동보조 인력을 배치해 참가자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공단 조소연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사회적 통합과 수상안전 교육의 기회를 함께 제공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약계층을 위한 포용적 공공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6일, 인천관광공사(사장 백 현)와 인천 섬 발전과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 섬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발굴 ▲도서지역 교류 협력 강화 ▲기관 간 연계 협력사업 추진 ▲지역 밀착형 사업 협력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MOU를 통해 인천 섬 지역의 활력 제고뿐만 아니라 상호 협력을 위한 자원 공유 등 효과적인 섬 발전 사업 추진과 지역 상생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협약식 이후 양 기관장은 강화평화전망대를 함께 방문해 향후 기관간의 관광자원 연계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길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인천 섬 자원․가치와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강화군의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 강화군]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6일, 2025년 안전관리 우수사업장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의 세부 평가 지표로는 재난 훈련, TBM/안전교육 이행 실적, 재난 대비 물자 관리, 안전 점검 및 조치 실적 등 안전관리 실무 평가 및 안전/보건관리자의 현장점검으로 구성됐다. 그 결과, 최우수상에는 휴양림팀, 우수상에는 공원관리팀, 그리고 장려상에는 전적지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단은 앞으로도 안전관리에 대한 세부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운영해 군민과 관광객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제공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박영길 이사장은 “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한 공공시설 이용이 가능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강화군]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강화군노인문화센터는 지난 13일~25일까지 불은·길상·양도·화도 지역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노인 일자리 참여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760여 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는 ▲건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한 소통 ▲참여 어르신들의 의견 수렴 ▲노인 일자리 안전교육(폭염·폭우 대응) ▲스마트폰 활용 교육 ▲노인문화센터 SNS(카카오톡 채널) 홍보 등의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실무자와 담당자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추진한 것이 특징으로, 혹시 모를 폭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담당 직원도 동행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센터는 참여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 운영에 반영하고 정기적인 소통과 모니터링을 통해 새로운 노인 일자리 발굴과 서비스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쓴다는 계획이다. 박영길 이사장은 “찾아가는 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강화군은 지난 28일 2025년 제2회 강화군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야간에 개최되는 ‘2025년 강화 별밤야행 행사’의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심의를 안건으로 하여, 경찰, 소방, 전기 등 사고 예방을 위한 각 분야 전문위원이 참석했다. 심의는 ▲안전관리 조직도, 종합상황실 운영계획 등 안전관리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 ▲안전관리 요원 배치 인원 및 교육에 관한 사항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안전관리 대책 등 안전관리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이루어졌다. 위원장인 김학범 부군수는 “강화군을 대표하는 행사들이 모여있는 가을철에는 많은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을 위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지역축제 안전관리 심의를 통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강화군은 행사 개최 1일 전에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 축제 안전을 위한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 강화군]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강화군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국외 자매도시인 중국 절강성 주산시와 함께한 청소년 국제교류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1999년 중국 절강성 주산시와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한 이래 20여 년간 청소년 교류를 꾸준히 이어오며 상호 이해와 우정을 다져오고 있다. 양 지역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글로벌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국제적 감각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둔다. 특히, 올해에는 강화군 청소년 국제교류 커뮤니티인 ‘강화 주니어 외교관’ 5기가 동행하여 1:1 파트너 교류를 통해 교류와 소통을 지원해 의미를 더했다. 첫날 열린 환영 행사에서는 강화군을 찾은 주산시 청소년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국제교류의 의미와 목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참가자들은 제기차기, 딱지치기, 달고나 만들기 등 한국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놀이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둘째 날에는 강화평화전망대, 화문석 체험장, 소창체험관, 강화루지, 강화천문과학관 등 강화군을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강화군은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강화읍 용흥궁공원과 원도심 일원에서 ‘2025 강화별밤야행(夜行)’을 개최한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강화의 역사문화 자원을 무대로, ‘6夜(야설·야사·야로·야경·야식·야시)’의 테마 속에서 공연·체험·전시·먹거리 장터가 어우러진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원도심을 함께 걸으며 즐기는 체험형 야간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 첫째 날에는 마칭밴드와 강화초등학교 관현악부 학생들의 퍼레이드로 축제의 막을 연다. 이어 개막무대에서는 윈드오케스트라 등 지역 공연팀의 무대와 매직쇼·서커스가 이어지며, 밤의 절정을 장식할 메인 무대에는 거미, 환희, 이수연이 출연해 감성과 열정을 더한다. 둘째 날에는 지역공연팀 버스킹을 시작으로 매직쇼·서커스가 펼쳐지고, 이어 허각, 홍자, 박완규가 무대에 올라 또 다른 음악적 매력을 선보인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전통떡 만들기, 청사초롱 제작, 소창스카프 염색, 야행 키링·팔찌 만들기 등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성공회 강화성당에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강화군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상권 불균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을 완화하고, 희망 상인회를 대상으로 오는 9월 10일까지 사전 컨설팅 신청을 받는다. 강화군은 지난 6월 '강화군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2천㎡당 10개 이상 점포 밀집으로 요건을 완화했다. 기존 중소벤처기업부 기준은 2천㎡ 이내에 점포 30개 이상 밀집해야 지정이 가능했으나, 농어촌 지역 특성상 충족이 어려운 현실을 개선한 조치이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소속 점포들은 전통시장에 한해 가능했던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이 가능해지고, 시설현대화 사업 공모 참여도 할 수 있다. 소비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전통시장 외에 골목형 상점가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작용한다. 현재 강화군에는 풍물시장, 터미널상가, 중앙시장 3곳만 전통시장으로 등록되어 이 같은 혜택이 적용됐다. 그러나 이번 제도 개선으로 더 많은 상점가들이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n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경상북도가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인 12조 3천억원 달성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새 정부 출범으로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됐으나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 경북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많이 반영되면서 지역 발전을 이끌 핵심 동력이 마련됐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번 정부 예산안에는 지역 사업에 국한되지 않고,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을 담은 국가적 프로젝트 예산까지 폭넓게 반영되면서 향후 지역 균형발전과 신성장산업 육성의 전환점을 마련하게 됐다. 이는 경북도가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온 성과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무엇보다 이철우 지사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주요 도정 현안들을 앞장서 챙기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경제부총리, 국회 등에 주요 정책과 예산 사업을 직접 건의하고 설명한 것이 마지막 정부예산 반영에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경상북도는 포스트 에이펙(APEC) 레거시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여 다보스포럼을 모델로 한 ‘세계경주포럼’에 15억원을 확보함으로써, 에이펙(A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인천광역시는 8월 29일 등교 시간에 맞춰 미추홀구 숭의초등학교 앞에서 유관기관 및 교통안전 봉사단체와 함께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인천시 교통안전과와 자치경찰위원회, 미추홀경찰서, 미추홀구청을 비롯해 모범운전자연합회·녹색어머니연합회 미추홀구지회, 미추홀구 자원봉사센터 등 총 45명이 참여해 ▲어린이 보행 안전 지도 ▲운전자 대상 신호·속도 준수 홍보 ▲전동킥보드 안전 이용 계도 ▲교통안전 홍보물품 배부 등 활동을 전개하며 시민들의 자율적인 교통안전 실천을 유도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교통사고 증가에 대응해 시민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로 2024년 인천시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전년 대비 5.5% 증가(8,014건→8,455건)했으나, 국토교통부 발표 2024년 교통문화지수에서 인천시는 전국 특·광역시 중 1위를 기록하며 선진 교통문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 이는 교통질서 준수와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한 시민들의 참여가 반영된 성과로 평가된다. 다만, 세부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