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全금융권이 비상한 경각심을 갖고 침해위협에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 금융위·금감원 합동 '全금융권 긴급 점검회의' 개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10월 4일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과 함께 이억원 위원장 주재로 금융보안원, 全금융업권별 협회, 주요 금융회사 등과 최근 금융권 침해위협 대응을 위한'全금융권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범정부적 대응을 강화하고, 관계부처 간 공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과기부, 개보위, 경찰청도 참석했다.
금번 회의는 최근 주요 금융회사에 대한 사이버공격이 잇따라 발생된 정황이 발견되고 있는 만큼, 금융회사들의 정보유출 사건과 공격유형·수법 등을 공유하고, 추가적인 침해사고와 국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 전체가 비상한 경각심을 갖고 대응하기 위해 개최됐다.
금융위·금감원·금보원은 지난 9월 30일 신한은행의 침해사고 접수 직후부터 당일 신속히 현장조사에 착수하여 사고원인과 피해범위 등을 면밀히 파악하고 있으며, 이후 접수된 금융회사들의 침해신고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사고조사를 실시하는 등 긴밀히 대응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10월 2일 금융위 사무처장 주재로 '긴급 상황대응 회의'를 개최하여 최근 침해사고 동향과 대응방향을 점검하고, 확인된 공격정보를 全금융권에 신속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