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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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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부 장관, 태국 교육부 장관과 교육협력 확대 방안 논의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중등 직업교육, 태국 내 한국어교육 등 협력 강화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0월 8일 서울 티피(TP)타워에서 쁘라섯 잔타라루앙통 태국 교육부 장관을 만나, 양국의 주요 교육정책을 공유하고 교육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태국은 약 4만 5천여 명의 학생이 한국어를 배우고 있으며, 교사·학생 교류 등 다양한 교육 분야에서 한국과 긴밀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주요 협력국이다. 최근에는 교원의 인공지능(AI) 교육 역량 강화에 힘쓰는 등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면담에서는 양국의 교육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협력과 중등 직업교육 분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태국 내 한국어교육을 더욱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태국은 교사·학생 교류와 한국어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나라와 꾸준히 협력해 온 중요한 교육협력국이다.”라며, “이번 면담을 계기로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등 새로운 분야의 정책 교류를 확대하면서 앞으로 양국의 교육협력이 더욱 내실 있게 발전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뉴스출처 : 교육부]

교육부, ‘꿈을 향한 장애학생들의 도전과 희망’ 2026년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 개최

10월 7일(수)~10월 8일(목),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열려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교육부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월 7일부터 10월 8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1968년부터 시작해 올해 54회를 맞는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는 장애학생의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시도교육청 간 진로·직업교육 정보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ᄒᆞᆫ디 키운 꿈, 제주서 여는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특수학교(급) 고등학교 과정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 학생들이 참여한다. 대회 종목은 학생의 흥미와 진로,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2개 분과(특수학교·특수학급) 각 6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본 대회에는 시도 예선전을 거친 총 206명의 학생이 참가하며, 학생들이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도록 참가 학생 모두에게 상장을 수여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번 대회가 장애학생들이 평소 교육활동을 통해 쌓아온 직무 역량을 높이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도전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살려 당당한 사회인으

교육부, 서로 협력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 확산을 위한 ‘함께학교 마음동행’ 참여 행사 운영

11월 30일(월)까지 학생·교원·학부모 등 교육공동체라면 누구나 ‘함께학교 누리집’을 통해 참여 가능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교육부와 한국교육방송공사(사장 김유열)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함께학교 마음동행’ 참여 행사(캠페인)를 운영한다. 해당 행사는 학생·교원·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협력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함께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참여형 활동이다. 그간 교육부는 함께학교 누리집을 통해 ‘5월의 감사, 함께 학교 이야기’ 공모전, ‘마음동행 함께 달려’, ‘마음동행, 함께 동아리’ 등을 운영해 왔다. 이어 하반기에는 학생·교원·학부모가 서로 건강히 소통하는 학교 문화를 함께 만들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활동을 마련했다. △ 전국 학교 자랑 △ 마음동행 함께읽기 △ 함께 100초 영상 공모전 △ 정책제안 공모전 등 네 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학생·교원·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세부 참여 대상은 분야마다 다르다. 교육공동체 자율 규약 실천 '전국 학교 자랑' 교육부는 학교와 가정이 협력하는 학생 교육을 실현하고자, ‘전국 학교 자랑’을 운영한다. ‘교육공동체 자율 규약’으로 학생·교원

최교진 교육부장관, 에스토니아 교육연구부 장관과 교육협력 방안 논의

인공지능(AI) 교육, 중등 직업교육․산학협력 등 양국 정책 경험 공유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0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크리스티나 칼라스(Kristina Kallas) 에스토니아 교육연구부 장관을 만나, 양국의 주요 교육정책을 공유하고 교육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에스토니아는 디지털 교육을 선도해 온 국가로, 최근에는 ‘인공지능 도약 정책(AI Leap)’을 통해 교육 현장의 변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에서 과학·수학·읽기 등 유럽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면담에서 양 장관은 △인공지능(AI) 교육정책 △중등 직업교육 및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 △에스토니아 정규 학교 내 한국어교육 활성화 등의 분야에서 향후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한국과 에스토니아는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의 발전 속에서 학생들에게 어떤 역량을 길러주고 교육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라는 공통의 과제를 마주하고 있다.”라며, “이번 면담을 계기로 인공지능 교육을 비롯해 교육 분야 전반에서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뉴스출처 : 교육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교부금은 우리 아이 교실의 문제" 대국민 홍보 나선다

협의회·16개 시도교육청, 카드뉴스·SNS로 교부금 개편 쟁점 알기 쉽게 전달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이 학교 현장과 학생·학부모의 교육 여건에 미칠 영향을 국민께 알리기 위해 16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대국민 홍보에 본격 나선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유·초·중등교육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핵심 재원이다. 교실 환경 개선과 학교 급식, 돌봄·방과후 활동, 기초학력 지원 등 학생과 학부모가 일상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교육서비스가 이 재원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그러나 교부금 제도는 내용이 전문적이고 복잡해 제도 변화가 실제 학교생활과 교육 여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국민이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에 협의회는 어려운 재정 용어 대신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친숙한 언어로 개편안의 주요 쟁점과 교육 현장에 미칠 영향을 알리고, 교육재정의 문제가 곧 ‘내 아이의 교육’과 직결된 문제라는 사회적 공감대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된 사회적 논의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취지다. 우선 협의회 사무처가 제작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관련 카드뉴스를 16개 시도교육청에 배포하고, 각 교육청 누리

지역과 인재를 잇는 산학연,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에서 미래를 만나다

9월 30일(수)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교육부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362개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우수성과 소개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교육부, 경기도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킨텍스(일산)에서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EXPO)’를 개최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과 인재를 잇는 산학연, 미래성장의 새로운 엔진’을 주제로 열린다. 대학·기업·지방자치단체 등 362개 기관이 모여, 5개 전시관을 중심으로 산학연협력이 이뤄낸 혁신적인 성과와 미래 비전을 소개한다. 먼저, ‘성장엔진관’은 국가 전략산업의 도약과 미래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권역별 특화 성장엔진 분야의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신산업 분야의 창업 성과와 초광역 기술사업화 성과 등을 집중 조명한다. ▲학생 창업유망팀 300+ 사업에 선정된 국립부경대학교의 압력 안정화 공압식 부목,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이하 ‘앵커’) 내 초광역 기술사업화 사업을 통해 개발된 부산대학교의 치매 환자 안전 관리용 신발(스마트 슈즈) 등 신산업 분야의 혁신적인 성과를 체험해 볼 수 있다. ‘5극 3특관’에서는 국토 대전환과 연계하여, 초광역 체제를 기반으로 국가균형성장을 실현한 성과를 살펴볼 수

국가 공인 한국어시험 토픽, 2029년 평가 개편 및 인공지능·디지털 기반 체제로 전환

- 토픽 지원자 수 100만 명 시대 준비 위해 '토픽 개편 및 시행 확대 방안' 마련

스페이스뉴스 스페이스뉴스 기자 |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원장 한상신)은 9월 29일, 인공지능·디지털 기반의 첨단 토픽 시험 체제로 도약하기 위한 '토픽 개편 및 시행 확대 방안'과 '2027년 토픽 시행계획'을 발표한다. 토픽은 1997년 도입 이래 한국 유학, 체류자격 취득, 국내외 취업 등에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는 국가 공인 한국어 시험이다. 2023년부터는 인터넷 기반 토픽 시험(IBT)을 도입해 우리나라를 포함한 12개국에서 시행하고 있다. 토픽은 2014년 개발된 평가 틀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기출문제나 준비 전략 등도 축적된 상태다. 그러나 최근 대학 등 현장에서는 실제 의사소통 능력 중심의 토픽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토픽 활용처가 확대되고 첨단 장비 등을 활용한 부정행위 수법이 고도화되면서, 이에 대한 대응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국내외 응시수요 대비 시험 기회가 제한적이라는 지적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이번의 '토픽 개편 및 시행 확대 방안'은 현장과 학계에서 제안한 여러 개선 방향을 충실히 반영하고자 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